커몬
클리블랜드승
어제 오늘 클블의 낮은 승리 확률을 잡아내며 기분좋은 주말이 되었습니다.


NL은 결국 정규시즌 1,2위팀간의 맞대결이 성사 되었습니다.
밀워키는 다저스에게 4-0으로 힘한번 못쓰고 스윕당했던 지난 시즌 보다는 훨씬 강해졌습니다.
다저스는 재작년엔 선발이 엉망이라 불펜야구로 월시를 우승했고, 작년엔 불펜이 최악이라 선발들 불펜 투입하면서 백투백 우승.
올해는 선발, 불펜 모두 매우 안정적이지만 타선의 공포감은 작년까지보단 떨어집니다. 단순히 오타니가 부진해서 그런것. 오타니가 그만큼 너무 압도적이었습니다
미즈와 스쿠발의 대결. 흔히 볼 수있는 매치가 아닙니다.

1위가 스쿠발 2위가 야마모토 그뒤로 세일, 미즈, 슐리틀러순입니다. 산체스, 휠러, 라스무센이 그다음.
당장 현시점 리그 1위, 4위 선발이 맞붙는거고 작년 재작년 사이영상vs올시즌 사이영상 피처가 맞대결하는거라 기대가 많이 됩니다.
1차전은 언더 배팅하고 타자들 폼이나 불펜 흐름을 지켜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관전 포인트 몇가지 이야기 하자면
다저스 선발 스쿠발은

초구는 대부분 패스트볼로 카운트 잡으러 들어가기 때문에 초구 노리고 들어오는 타자들에게 성적이 좋지 않았죠.

하지만,
올시즌 스쿠발을 만났을때 밀워키의 초구 스윙은 무려 47%로 엄청나게 높았습니다.
어차피 초구 못치면 답없다는걸 알고 접근했던거고 결과는 6이닝 2실점 1자책 7피안타.
디트시절인 4월에는 6이닝 4실점했는데 팔꿈치 수술전에 폼 안좋을때여서 크게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근데 내일도 스쿠발이 정규시즌처럼 초구 패스트볼을 자주던질까요? 수싸움에서 누가 이기냐 관건입니다. 초구 공략이라는게 잘되면야 베스트지만 실패하면 8이닝 던지게 해줍니다.
밀워키 선발 미즈는


시리즈는 그래도 다저스가 가져갈것 같습니다. 오타니 부활 아니면 작년처럼 4-0은 힘들고 6차전 승리 예상합니다.
계속 이야기하지만 결국 점수를 내야 이깁니다. 다저스가 아무리 DS득점권에서 18타수 1안타 였지만 먼시3, 프리먼2, 터커, 키케, 테오스카가 골고루 도합 8홈런을 치면서 CS에 진출했고, 밀워키는 콘트레라스2와 츄리오의 3홈런이 전부.

두팀 투수진을 봤을때 결국 홈런 칠 타자가 많은팀이 월시 가리라 봅니다.
다저스, 밀워키, 템파, 클블이면 빅마켓 구단은 다저스 혼자 남았는데 월시에는 그래도 다윗대 골리앗이 재밌죠.
무튼 미즈나오는 경기는 밀워키가 사활을 걸어야하기때문에 1차전 밀워키승갈까 하다가 언더로 관전하겠습니다. 6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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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26.10.19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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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6.10.18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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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6.10.17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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