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몬

[커몬]10/20MLB ALCS 템파베이VS클리블랜드 프리뷰

템파베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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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안타를 쳐내며 완전히 살아난 타격에 비해 적시타 부족이 아쉽긴했지만 5차전을 가져간 템파입니다.

30개 팀중 가장 홈승률이 높았던 템파가 트로피카나 필드로 돌아옵니다.

 

템파선발 페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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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 6이닝 셧아웃 승리투수. 포심이 99마일까지 나오면서 특유의 체인지업이 아닌 패스트볼로 파운딩했던 경기였습니다.

 

아직 보여주지 않은 무기가 남은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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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AL이달의 투수로 부활한 폼이 가을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6회에 불펜투구 개념으로 올라와서 9개던지고 2아웃잡고 내려간거라 내일 등판에 아무 이상 없습니다.

 

 

클블은 불펜데이

 

개빈윌리엄스를 3일휴식후 등판으로 당겨쓰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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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삭과의 5차전에서는 5회에도 99마일이 찍히던 구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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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파와의 3차전 5회에는 95마일로 수직하락하면서 더이상 아드레날린이 피로도를 감춰주지 못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보트 감독이 내일 쓸 수없다고 못박았습니다. 실제로 3차전 70구만에 빠르게 교체해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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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이야기했는데 템파는 99마일이상 패스트볼에는 리그에서 가장 대응이 안되는 타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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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일 이닝을 떼워줘야하는 클블의 바이비, 세코니, 칸틸로, 암스트롱 같은 투수들의 포심 평균구속은 92~94마일 따리들입니다.

 

4차전에 얘들 줄줄이 나와서 나오는 족족 실점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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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아란다, 카미네로 BIG3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합계6안타를 쳐내면서 연이틀 .429로 완전히 살아났구요.

 

 

내일 끝나는게 맞아보입니다. 템파베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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