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사랑
네이션스리그
2026-10-01 18:26
조회수 407



최고의 컨디션을 보였던 노르웨이를 상대로 브루노와 날강도를 빼고 승리한 포르투갈의 제수스 감독. 역시 선수들 다루는데엔 일가견이 있는것같습니다. 경험은 이럴때 발휘가 되나 봅니다. 날강도는 본인 기용안했다고 삐져서 갔다고 하지요. 아니 나이가 들수록 철이 들어야 하는데 아직도 포르투갈의 왕으로 생각하나 봅니다. 어찌되건 아르헨티나는 전체적으로 메시를 위해 모든것이 만들어진 팀이라면 포르투갈도 그랬어요. 하지만 이젠 그것을 벗어나려는 포르투갈로 보여집니다. 제수스 감독이 알나스르라는 호날두 소속팀이었는데도 저러는거 보면 참으로 이해가 안되요. 올해 7월부터 부임한 제수스 감독. 이정도로 선수들 로테이션을 돌리는 감독이라면 충분히 좋은 결과 만들어 낼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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