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사랑

오사수나의 아틀레티코 원정은 매우 끔찍한 결과를 가져왔음. 5백을 시전했으나 전혀 맞지 않은 전술로 원정약세마저 그대로 드러나면서 대패를 당했음. 다시 4-4-2로의 회귀가 될것이라는데 뚜렷한 목적없는 전술의 변화는 팀에 혼란만 줄수 있다는데. 경기외적으로 오사수나의 선수영입을 맡았던 디렉터가 발렌시아로 갑자기 이동을 하면서 어수선한 분위기도 포착되면서 쉽지 않은 휴식기를 앞두고 있다고함. 반면에 라요는 반전의 기회를 마련할수있는 경기라는데.

빌바오는 주중경기가 갑자기 나온 폭우로 인해서 경기가 연기되었음. 그러면서 휴식을 최대한 홈에서 보장받게 되면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상태. 이냐키윌리암스도 직전경기에서 부상을 당했기에 주중경기 휴식은 좋은 기회. 이번이 정상적인 출전가능. 알라베스는 상승세가 연속적으로 꺽인 상황에서의 더비전 성격의 경기.

발라이도스 경기장에서 상당히 오랜만에 만난 양팀. 북부지방의 대표적인 팀으로 라이벌의식이 있는 팀이라고 합니다. 07년 셀타비고가 발리이도스경기장에서 2-2무승부를 하고 그해 셀타는 강등을 당한다고합니다. 그리고 수년간 세군다에서 있었다는데 이때 라싱에서는 현 아르헨티나 감독인 리오넬스칼로니가 있었는데 그런 그가 경기직후 비고는안되라고 말하면서 셀타를 뒤집어 놓는 사건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 양팀은 라리가에 다시 만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흘렀습니다. 셀타는 최근들어 아스파스를 대체할 선수를 찾고 있었는데 그 선수가 현재 라싱의 알메이다입니다. 이런 악연이 또 없습니다. 아스파스는 징계로 인한 결장합니다. 히랄데스의 위치도 사실 불안합니다.
상당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바르셀로나. 상위권을 호시탐탐 노리는 다크호스가 되고 있는 세비야. 특히나 지난시즌 산체스히후안 경기장에서는 당시 챔스일정과 겹치면서 약체였던 세비야 상대로 1-4 대패를 당하는 불상사가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휴식기를 앞둔 경기라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나 그때와는 또다른 상황입니다. 오늘은 백업인 슈체츠니가 출전합니다. 조안가르시아 골키퍼

는 결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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