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사랑
[110회프로토]올라라리가
2026-09-17 19:34
조회수 406






베티스와 헤타페 전방공격수 해결을 위해서 네덜란드리그에서 확인된 공격수들을 천만유로 이상 주고 데려옴. 위날은 아직 증명을 하진 못하였고, 베티스의 패럿은 마드리드전과 릴전에서 포인트를 올림. 수비적인 경기야 두팀 기본적으로 하는팀들. 더 다급한건 헤타페의 입장 원정에서 아직 승리를 올리지 못하였고 전체득점력에서 부족한 모습에 감독이 그것을 위날에게 기대하는데 미드필더에 테라츠에게만 의존하기엔 리스크가 원정에서 여전히 있음.
그리고 비야레알. 챔스에 이어서 리그경기까지 도대체 되는게 없음. 공격은 되는데 수비진의 경기력이 페레즈 감독의 전술과 맞지 않는건지 아니면 선수들이 구현을 못하는건지 그렇다는군요. 그래도 축구는 일단 골을 넣어야 하는 종목인 특성상 아무리 비야레알이 리그 5경기 전체 6경기째 승리가 없다하지만 충분히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봅니다. 말라가 역시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출전 못하던 선수들이 복귀를 하지만 경기력 회복여부는 아직은 알수 없다고 판단해야겠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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