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킴

그나마 느바가 쉽다고 생각하는 이유중 가장 큰게
탱킹 시즌이 존재한다는거고(올스타브래이크 이후부터)
이게 배팅 전략에 도움이 된다는건데요
(탱킹팀이 자꾸 이기면 인제부터 지겠네 라고 쉽게 생각해 버릴수도 있고 시즌 후반 될수록 알수없는 질병이 도는 팀들도 있고요)
예를들면)
탱킹(고의 패배) 지난 시즌은 1월말부터 벌금 먹어가면서 까지 시즌 끝까지 탱킹했던 팀들도 있었고
시즌 초반에 좀 이기고 있으면 갑자기 주전 결장 시켜버리는 행태들도 있고(유타)..(요런경기 찝어서 시즌 초반에 가는게 잼있긴했는데요)
4쿼에 올벤치 쓰니 상대팀도 이길수 없다 모드 되서 올벤치로 대응하고(워싱턴vs유타전이였던가요)
질려고 발악하는 시기들이 있었죠
이번 시즌 개정된 드래프트룰에 의하면 상위 3팀의 1픽 확률은 상위4-10위 1픽 확률보다 낮음
(심지어 9픽까지 뽑을 확률보다 낮음)
이 말인 즉슨 탱킹하면 오히려 1라픽 순위가 낮을 확률이 더 높다는 뜻
이런대 탱킹하고 자빠져 있으면 정신병자들이죠
못해서 지는 경기는 있어도 일부로 질라고 염병 떨던 시절은 끝난..
몇 가지 요약해서 말씀 드리면
1.다음 시즌(2027년 드래프트는 역대 최악의 드래프트로 평가됨)
2.드래프트 확률이 확바껴버림..질수록 손해가 되는 구조
3.탱킹하는 의미가 없는 팀들이 어느해보다 많음
유타(바뀐 규정에 따르면 3년 연속 5픽 안에 못들어감)+워싱턴(2년연속 1픽 못뽑음..+다음시즌도 5픽 안으로 뽑으면 다다음 시즌 5픽 안에 못 뽑음)<---2028년 드래프트는 현재 꽤 좋다는 평가
그리고 이번 시즌 1라픽이 없는팀들 밀워키+클리퍼스
모하는지 모르는팀 새크 등등
4. 동부 고만고만한 전력의 팀+서부 고만고만한 전력의 팀이 많아져서 어려울꺼라는게 아니라
탱킹에 대한 동기부여를 거의 없애버리는 수준으로 룰 개편이 되서...못하는 팀이라도 일부로 선수결장 시키거나 4쿼에 주전 빼줘 버린다거나 하는 일이 사라질듯 하니 이 부분이 가장 어려울듯
추가) 비슷한 예가 있어서(비슷한 예일지 모르지만)
크보로 치면 꼴등하는 키움이 1픽 뽑을 확률보다< 와카 못나가는게 확정된 nc가 1픽 뽑을 확률을 상승시킨 정도로
큰 변화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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