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쇼
맑입니다..
지옥의, 지옥에, 지옥을 위한 NBA 개막
대혼돈과 대환장의 멀티버스 NBA 개막
오늘 개막 3경기 모두 대환장의 야투율
당분간은 소액으로만 접근...
지금은 시즌초이기 때문에
라인업의 변동성이 경기결과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거라 판단..
지금은 라인업이나 체력이 문제가 아니라.. 집나간 야투기복이 문제...
경기 내용과 과정이 궁금한 3경기를 베팅진행합니다.
당분간은 승율에 연연하지 않고 주전과 벤치의 밸런스 경기 과정등이나 전술적인 실행능력 위주로 베팅을 꾸려볼게요..
2주정도는 평소 베팅금액에서 50%이하로 낮게 측정합니다.
핸디나 언오바 같은 경우 요즘 놀이터들도 기준점들이 워낙 다양하게 셋팅되어 있기에...어느정도 각자 판단하에 가시면 됩니다.
1. 올랜도 - 애틀란타 언더 > 기준은 본인에게 맞는 기준점과 배당으로
- 올랜도 신임감독으로 샌안에 있던 디펜스 전술데이터의 핵이 그대로 넘어왔습니다. " 션 스위니 "
- 당장 시간은 좀 필요하겠지만.. 원래 공격적으로 잘 안풀렸던 팀이고 부상병동으로 몇년간 안풀렸습니다.
- 애틀란타도 디펜스적인 자원을 보강했고, 원래 포워드쪽 단단함은 있는 팀이니깐,,
2. 인디애나 3.5~5.5 마핸
- 주전과 벤치밸런스가 좋은 팀
- 할리버튼과 주바치의 픽앤롤 조합옵션이 궁금하다
- 뉴올리언스 상대로 충분히 한체급 차이나는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다.
- 4번 시아캄의 움직임은 인디애나의 핵심, 이번시즌도 중요한 선수일 것.
- 일단 할리버튼 왔다는 부분이 전력의 80% 상승
3. 브룩클린 승~ 3마핸
- 이번시즌 가장 밑으로 처박힐 것 같은 팀은 샬럿
- 이번시즌 뎁스 퀄리티를 높일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팀이 브룩클린과 멤피스
- 탱킹제도가 좀 바뀌긴 했지만 지금 브룩클린이 가지고 있는 선수의 퀄리티는 탱킹에서 한 체급 위라고 생각
- 이제는 어느정도 순위권을 올라갈 기반을 이번시즌 만들어야 할 타이밍
- 샬럿은.. 이제 우리가 알던 작년 그 샬럿이 아니다..
대환장과 대혼돈의 NBA가 시작..... 시즌은 길고.. 이득을 보는 타이밍은 정해져 있다..
작년부터 상당히 어려워졌고, 한 경기 안에서도 경기내용의 기복이 엄청 심하다..
이번년도도 작년과 다르지 않아보인다..
침착하게 베팅하시고.. 멈출 때 멈추고, 가야할 때 가야합니다...
다시한 번 같이 달려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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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26.10.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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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26.10.2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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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26.10.2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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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26.10.2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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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맑쇼] 10월 20일 kbl 1경기 [32]26.10.205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