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쇼
폴조지의 영입은 성공적이였고, 경기는 테이텀과 감독이 말아먹었다..
3쿼터 테이텀과 아이들을 쓰면서 방심했고,
4쿼터 수비스팀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았고, 보스턴의 어수선한 포지션에서 연속으로 얻어맞은 3점..
무리하게 던진 3점 2방이 상대에게 기회의 3점 2방으로 연결됨..
보스턴은 여전히 제일 안좋은 셋팅을 버리지 못했나...
오픈이 아닌 상황에서 수비달고 왜 무리한 3점을,..
4쿼터 20대0 / 이전 3쿼터 20점차 보스턴 리드였음..
디트로이트 수비움직임이 살아난 시점은 4쿼터 점수차가 좁혀진 시점이였고, 그 전까지 수비가 그렇게 좋지 못했음..
외각이 살아나고 경기가 역전되면서 수비가 살아남..
그전까지 보스턴의 오펜스전술과 위치가 좋았던 편이였음
마줄라가 경기 흐름을 지난시즌부터 자꾸 놓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머리에서 지울 수가 없네...
테이텀 + 화이트가 35분뛰는데 스탯이 저렇게 나오면 밀워키랑 경기해도 못이김...
오프암까지 써가면서 미드레인지 던지는데 안들어가면.. 할말이 없지..
다만 좀 이상한 건 미첼 로빈슨을 18분밖에 안썼다는거... 안쓴건지.. 못쓴건지..
복귀 속도나 경기페이스리듬이 안맞아서 그런건지 아직 전술적으로 녹아들지 못해서 그런건지...
보스턴 시즌 초반 좀 간당간당하네요/..
디트로이트도 경기력이 그닥 썩 좋은 건아니였다
커닝햄도 개막전이지만 별로였고,, 4쿼터 시작전까지 전체적으로 디트로이트 디펜스나 오펜스 움직임이 좋다고 볼 수 없었음..
듀렌도 20득은 했지만 작년 정규시즌이랑 비교했을 때 오늘 인사이드에서 막히는 모습이 있었음 오펜리바가 3이였다....
역시나 4번 콜린스도 별로였고, 아이재아 조 외각 안좋았고..
다만, 콜린스가 오면서 전체적으로 코트를 넓게 사용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나왔는데 이게 외각으로 이어지는 빠른 무브랑 연결점이 됐다.
오늘 경기를 터뜨린 선수는 의외의 2명, 던컨 로빈슨과 자본테 그린
특히 던로의 스나이퍼 3점은...
현재 비커스태프 감독이 지난시즌 안좋았던 부분을 풀어낼려고 하는 모습이 보였다...
사실상 두 팀 모두 첫경기는 별로 합격점은 아니였고,
경기력적인 측면에서 좋은 내용은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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