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
믈브는 데이터 기반,
해축은 전술 예상 + 감독 의도 또는
해배, 기준점 등을 고려해서 가는 편이네요.
개인벳 승률은 믈브보단 축구가 더 좋은데
이 부분이 분석글로도 잘 풀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제일 먼저 보고 있는 경기는
01:30 맨유 토트넘
둘다 승점 3점이 절실한 타이밍.

특히 맨유는 맨시티 라이벌전에서
전반 퇴장 당한 맨시티 상대로 1-0패,
리그컵 브라이턴 상대로 홈 2연패.
그리고 리그로 돌아와 최하위권 풀럼 원정에서
무조건 승점 3점을 땄어야 했는데 1-1 무승부.
일정도 3일뒤 챔스 꼬마 원정도 있기 때문에
내일 전반에 공격적인 운영으로 쇼부치고
리드 잡은 이후 후반에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공/수 밸런스 맞춰가면서 경기 운영할 가능성 높다고 봅니다.
홈 4경기 중 전반에 2골 이상 들어간 경기는 3경기.
여기에 토트넘 상황을 비례하면
20일간 휴식, 전술 수정 기간이 있었는데
토트넘이 시즌 가장 변화가 필요한 부분은 골입니다.
(리그 5경기 2득)
감독 말로는 휴식 기간에
세트피스 연습을 많이 했다고 하는데
크게 의미는 없을 것 같고요.

인터뷰 질문 대부분의 핵심은
시즌 토트넘 득점 부진 원인을 찾았냐,
3주간의 휴식 기간 동안 변화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들입니다.
감독은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는 찬스들은 많았다는데
결과로 증명이 안 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긴 휴식기 이후에도 변함없이 득점 부진이 이어진다면
감독 입장에선 변명할 명분도 없을 것 같네요.
그 외
뭐 충분한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변화된 경기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라고 하는데 이런 말 내뱉고 또 0득하면 짤려야죠.
뻔한 멘트들이기 때문에
위 멘트를 보고 간다기보단
현재 팀 상황을 봐도
실점보단 득점에 포커스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
주관적으로 맨유가 전반에 빠른 템포로
타이트한 경기 운영이 예상되기 때문에
둘다 창vs창 경기 운영이 예상됩니다.
전반 언옵 기준점을 보니
1.5 오버가 2.20~2.30정도네요.
풀 오버도 좋아보입니다.
전반 1.5오버
3오버
(둘 중 하나만 간다면 전반 옵)
그리고 23시 잉글 챔피언쉽
스토크 +0승 / 2.5언더
거의 동배당 매치업인데
두팀 모두 하위권 상대로 좋은 결과 이후 격돌에
스토크 쓰리백을 볼턴이 쉽게 뚫지 못할 거라 봅니다.
스토크가 지진 않을 거 같아서 무 또는 언더가 좋아보입니다.
23시 EPL이 언더가 많이 나와야
맨유 오버 확률이 더 높을 것 같네요.
보통 토욜 23시 EPL 경기들이 언더가 많이 나오면
뒤에 1경기는 오버 나오는 게 국룰이죠
주말 건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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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6.10.10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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