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어제 공유경기 간단복기

 

10월 첫공유는  저배당을 선택한것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론 당첨이네요

저는 실베팅 여부와 상관없이 살펴본 경기는 모두 결과 복기후 

최대한 누적 데이터로 만드는중 입니다.

 

 

어제 베팅 4경기 복기를 간단히(with Ai)

 

Ružomberok 1-1 Opava — 적중했지만 내용을 꼭 봐야 함

0-0 전반 → 59~60' Opava 선제 → 88~89' Ružomberok 동점.

둘 다 사실상 세트피스에서 나온 골이야. Opava는 코너에서 선제, Ružomberok은 막판 프리킥 크로스로 동점. 

그리고 우리가 중요하게 봤던 Smetana 신임감독의 공격적인 Opava는 실제로 나타났어. Opava가 초반부터 훨씬 위협적이었고 Ružomberok 공식 코멘트에서도 자기들이 너무 수동적이었다고 인정했어. 친선 목적도 경기감각 유지였고 유스·테스트 선수까지 활용했어. 

따라서:

신임감독 공격발언 → 단순 말뿐 ❌
실제 Opava 공격성 → 검증 성공 ⭕

다만 1-1 적중했다고 O2.5까지 상향하면 안 돼.

새 지표:

Friendly BTTS via Set-Piece Rescue

친선에서 오픈플레이 창의성이 떨어져도 코너·프리킥이 BTTS를 구조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1-1은 Third Goal Capacity의 근거로 사용하지 않는다.


Heidenheim 3-1 Würzburg — 이번 복기의 최고 성공표본

이건 우리가 어제 꽤 오래 고민한 보람이 있었어. ㅎㅎ

21' Kaufmann → 39' Hennrich → HT 2-0 → 65' Kaufmann 3-0 → Würzburg 후반 만회. 

우리가 처음엔 BTTS+O2.5를 봤다가 네가

“Würzburg가 어제도 경기했으면 Heidenheim 승/팀득 쪽이 맞는 것 아니냐”

고 짚었고, 조사한 뒤 방향을 바꿨지.

그 결과:

1H TT0.5 1.36 → 적중
1H TT1.0 1.80 → 적중
FT TT2.5 1.93 → 적중
BTTS+O2.5 1.77 → 이것도 적중

했지만 가장 안전하게 산 1H TT0.5가 21분에 종료됐어.

그리고 직전 Stuttgart전 0-3도 우리가 결과만 보지 않았던 게 맞았어. Schmidt가 당시 첫 30분은 오히려 Heidenheim이 더 좋은 기회를 만들었다고 했고 실제 여러 찬스가 있었어. 

 

 

 Al Ain 2-3 Ajman — 우리가 BTTS를 고른 이유가 그대로 나옴

23' Al Ain 선제 → 33' Ajman 즉각 동점 → 50' Ajman 역전 → 바로 이어 추가골 → 86' Al Ain 추격이었어. Al Ain은 점유율도 62.9%였는데 졌어. 

여기서 아주 좋은 교훈:

강팀 로테이션 + 승리의지 = 강팀 승보다 BTTS가 더 적합할 수 있다.

우리가 정확히 이 이유로 Al Ain 승이나 TT가 아니라 Ajman 1골을 사는 BTTS를 골랐잖아.

새로 강화할 지표는 Underdog Immediate Response / Counter Expansion. 강팀이 먼저 넣어도 약팀이 역습능력을 갖고 있으면 강팀의 전진이 오히려 약팀 득점경로를 열어줄 수 있어.


 Athlone 2-1 Cork — O2.5로 낮춘 선택이 아주 좋았다

6' Athlone 1-0 → 33' Cork 1-1 → 38' Athlone 2-1.

전반 38분에 우리가 필요한 3골이 전부 끝났어. 

우리가 원래 BTTS+O2.5 1.84도 좋아했지만 2폴 조합에서는 O2.5 1.55로 낮췄지.

이번에는 실제로 BTTS+O2.5도 적중했지만 선택 과정 자체가 좋았어.

새로 강화:

Early Response Chain

빠른 선제골 → 상대 동점능력 → 다시 승점 필요한 팀의 재공격

이 구조가 있으면 Third Goal이 생각보다 빨리 만들어질 수 있어.

그리고 조합에서는 계속:

2+1 / 1+2 / 3+0을 모두 살릴 수 있으면 O2.5가 BTTS&O2.5보다 구조적으로 안전하다.

 

 

여기서 두 개를 강하게 고정하자.

 

① Opponent Back-to-Back Match Load

상대가 이틀 연속 경기라면 무조건 BTTS/O버로 가지 말고,

휴식한 강팀의 1H 득점 / TT / 승리시장부터 우선 검토.

상대가 같은 선수를 쓰면 피로, 다른 선수를 쓰면 조직력/전력저하가 발생할 수 있어.

 

② Scoreless-but-Created-Chances Rebound

직전 0득점이어도 실제 찬스를 충분히 만들었다면 공격력을 하향하지 않는다.

다음 상대가 크게 약해지면 오히려 First Goal + Second Goal Capacity를 유지 또는 상향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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