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대충 봐서 그런지 오늘은 2개나 틀렸네요.
뭐 매번 다 맞출순 없으니..이런날도 있구나 하겠습니다.
혹시라도 5이닝 선택하신분들은 오늘 결과가 좋지 못하셨을텐데
죄송합니다. 내일도 비가 안와서 찾아뵐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1. 삼성 케티
양팀 에이스들 나오는데 고민할거 있나요?
5이닝 5.5 언더 도전합니다.
> 아직도 4대0이네요..ㅎㅎ (9회)
로건이 초반에 실점을 했지만 단발성이었고 역시 크게 무너지 않았네요.
패댁은 기아전 빼고는 극강이네요. 5이닝 언더 감사합니다.
2. 롯데 엘지
들쑥이 날쑥이 진욱이와 생각만큼은 아니지만 잘 적응해주는 카라스코네요.
올해 엘지 상대로도 그렇게 나쁘지 않았고 마지막 경기도 호투해줬던 기억이 있어서
롯데 타선이 못미덥지만 5이닝 5.5언더와 고민하다.. 5이닝 롯데 1.5 플핸 도전하겠습니다.
> 언더고 풀핸이고 다 아니었군요. 들쑥이날쑥이 답게 오늘은 털리는날 걸렸네요.
앞으로 김진욱은 잘 안건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3. 한화 엔씨
최근에 멍멍이처럼 털린 박준영과 라일리인데요.
그냥 딱 보면 엔씨승이 맞는데 한화와의 첫대결에서 홈런 세방을 얻어맞았던 라일리라
오버와 살짝 고민이 되네요? 박준영이 얼마나 해줄지 모르겠지만
라일리 믿고 엔씨 승 도전하겠습니다.
> 역시 라일리가 밀릴게 없죠? 라일리는 예상대로 호투해줬고 박준영은 박준영했네요.
선발 차이가 너무 큰경기라 쉽게 가져왔습니다. 감사합니다.
4. 기아 쓱
여기도 에이스 출동이네요?
올러야 원래 홈에서 잘 던져주고..게다가 쓱 킬러였다가 젤 마지막 경기에서
약간 삐그덕대긴 했습니다. 아빌라도 기아를 두번째 만나는데 어떨지 궁금하네요.
양 투수가 6이닝 2실점 정도는 한다고 설정을 하면 5이닝 4.5 언더는 왠지모르게
쫄리는 감이 있어 저는 그냥 팬심으로 기아 승 도전합니다.
최근 쓱 불펜이 한껏 올라와있고 기아도 오늘 영탁이 도규 상우 상현이 의리까지
다 나올수 있기에 언오버는 손을 못대겠습니다.
> 간만에 보는 투수전 재미있었습니다. 이건 1대0으로 져도 할말 없는 게임이다 생각했는데
승리까지 가져다줘서 감사합니다. 타이거즈맨~
5. 두산 키움
세기의 대결이라고 타이틀 붙은 기사를 봤는데 미국 스카우터들 깜짝 놀라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이 경기는 양선발이 0의 행진을 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키움 5이닝 1.5 플핸에 도전하겠습니다.
> 뭐..한번에 무너지나요. 4회까지 앞서가길래 되겠다 싶었는데 홈런 뼈아프네요.
메이쟈 형들 와있어서 쫄았나..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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