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분들의 분석

간단히 축구 3조합

 

 

거창하게 조합이라고는 했지만 

가능성 높아보이는 2경기씩 3폴 

총 6경기 선택해 봤습니다

경기가 찾기 어러울수도 있어서 

아래에 경기시간과 팀명도 스샷 첨부 드립니다


열심히 뽑아본 경기이긴하나 

열심=적중을 항상 의미하는것은 아니니

경기한번 찾아보시고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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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스 — 에히메 전반 팀득 0.5 오버 @1.70 + 렉싱턴–엘패소 2.5 오버 @1.61

에히메는 홈에서 공격 생산력이 확실한 팀이고, 다무라–히노 중심의 전방 연결이 살아 있다. 군마가 감독 교체 후 2경기 연속 전반 0-0을 만들긴 했지만, 상대가 고치·구마모토처럼 공격력이 강한 팀은 아니었다. 게다가 군마가 완전히 내려앉는 극단적 수비를 한 것도 아니어서, 이번 에히메전이 신임감독 수비 효과의 첫 강한 시험대에 가깝다. 최근 FC도쿄와 컵에서 0-2로 졌지만 전반 슈팅과 찬스 생산은 충분했고, 로테이션까지 감안하면 공격 흐름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 그래서 풀타임 2골보다 전반 한 골만 요구하는 시장을 선택.

렉싱턴–엘패소는 양쪽 모두 득점 경로가 열려 있는 경기다. 렉싱턴은 최근 공격력이 크게 올라와 있고, 엘패소도 원정에서 득점력이 있는 편이라 2-1, 1-2가 자연스럽다. 동시에 렉싱턴이 혼자 3골을 넣는 3-0 경로도 살아 있어 BTTS보다 2.5 오버가 더 넓은 적중 경로를 가진다. 따라서 한쪽 득점에 묶이지 않고 총 3골만 보는 쪽이 가장 깔끔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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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박스 — Slovan Galanta–Považská 2.5 오버 @1.64 + IFK Stocksund–Järfälla 3.5 오버 @1.81

갈란타는 이번 시즌 승격팀 중 가장 잘 적응하고 있는 편이고, 홈에서도 수비적으로만 버티는 팀은 아니다. 홈 실점이 적은 건 극단적 저블록이라기보다 선제골 이후 경기관리와 홈 안정성의 영향이 커 보인다. 반대로 포바슈스카는 지난 시즌 하위권이었지만 이번 시즌 초반 공격력이 크게 좋아졌고, 최근에도 2골 이상을 반복해서 만들고 있다. 결국 이 경기는 갈란타의 상승세와 포바슈스카의 공격력이 맞붙는 구조라 2-1, 1-2 형태의 Third Goal 생성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Stocksund–Järfälla는 2.5 오버보다 3.5 오버 @1.81로 한 단계 공격적으로 선택. Järfälla는 승격팀이고, 시즌 첫 맞대결에서 Stocksund가 원정에서 6-1로 크게 이겼다. 최근 두 팀 맞대결도 4골 이상이 자주 나왔고, Stocksund가 다른 승격팀들과 경기했을 때도 열린 경기 양상이 반복됐다. 핵심은 Järfälla가 꼭 득점해야 하는 경기가 아니라는 점이다. 4-0, 3-1, 4-1, 2-2 모두 가능해 One-Sided Fourth Goal Capacity까지 보고 4골 라인을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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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박스 — 헤우게순 전반 팀득 0.5 오버 @1.56 + 알메리아 전반 팀득 0.5 오버 @1.73

헤우게순은 최근 연승 흐름과 홈 공격력이 매우 강하고, Diarra를 중심으로 득점 생산이 계속되고 있다. 스타백은 최근 원정에서 실점이 반복되고 있어 헤우게순의 첫 골 가능성은 높게 본다. 다만 Petcho의 몸 상태 변수와 1.56이라는 낮은 배당 때문에 단독 주력으로 보기보다는 조합 안정폴 성격으로 선택.

알메리아는 오늘 전반 팀득 시장 중 가장 구조가 선명한 경기 중 하나다. 홈에서 공격력이 강하고, 부르고스는 이번 시즌 원정 3경기 중 2경기에서 전반 실점했다. 여기에 알메리아 홈에서 치른 최근 상대전적 3경기 모두 알메리아가 전반에 득점했다. 부르고스는 전체 90분으로 보면 수비가 단단하지만, 감독이 “95분 내내 자기 박스에서 수비만 하지는 않겠다”고 밝혔고 초반 경기 운영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따라서 풀타임 2골을 요구하기보다 부르고스가 자리 잡기 전 알메리아가 전반 한 골을 만드는 쪽을 선택.

 

 

이번 3박스의 공통점은 무리하게 승패를 잡지 않고, 각 경기에서 가장 선명한 득점 구조만 골랐다는 것. 

에히메·헤우게순·알메리아는 First Goal Capacity, 

렉싱턴·갈란타는 Third Goal Capacity, 

Stocksund는 Fourth Goal Capacity를 

각각 노린 조합으로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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