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킴

삼성은 그냥 삼성 갈려고 합니다..
근데 좀 아리까리 한건 있어서 최대한 늦게 찍을려고 하네요
언옵이 170에 가까울 정도로 높을 이유가 있나 싶은데
허웅 나오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일단 기존에 있던 삼성 홈에서의 언옵보다 높아서
(디펜시브레이팅 1위의 삼성vs디펜시브레이팅 꼴등의 장판인데요)
여튼 삼성승 최대한 늦게 웅이가 나오던 말던 삼성승으로 갈 생각입니다..
(우야겠노 계속 삼성 갔는데 여기서 정배라고 버릴끼고...딱 이런 모드입니다)
다폴로 갈꺼고요
그외
느바는 주력(?)이라기보다는 그냥 삼성과 묶은 다폴.정도로 가볍게 생각해주셨음 하고요
1.올랜도 언더를 가는건 바뀐 감독 션 스위니 하나보고 가는거
https://v.daum.net/v/uuvR6GFYGc
(수비 조립에 특화된+1분단위로 수비 전술 짜서 연습중이라는 뉴스도 있었네요)
+애틀이 생각보다 달리진 않는다는 점 정도
(5번이 오콩우라는 언더사이즈 빅맨인것도 있고 윙은 괜챤다는 점)
언더
2.
2025-26 Preseason: 106.08 (Rank 8) Reg Season: 104.22 (Rank 1) 2026-27 Preseason: 107.78 (Rank 1) Everything on track so far when it comes to speed.
PACE 107.8이면 PTS로 따지면 125점 부근
언더/오버(Under/Over) 베팅
PACE가 미쳐버린 마이애미였고 작년 시즌 초반에도 무지성 오바로 가는 팀이긴 했는데..(히로 복귀하자마자 페이스 떨어졌었죠)
243???미네는 느림보 속타 아님 이랬다가 라멜로가 가서 그런갑다 정도로
오바로 생각중입니다.
오바
3.
그냥 정배중에서 이건 이기겠지 정도(휴스턴or토론토or랄)
휴스턴(재작년 시즌 시작전 전체2위 예상모드였는데 메인볼핸들러인 반플릿+랄에서 넘어온 스마트)는 무난히 이길꺼 같아서
똥배지만 휴스턴 낑겨놨습니다(토론토는 무언가 소의 역귀 본능이 좀 무섭고 랄 맞상대 포지엠 GTD+커리는 나온다지만..또 왠지 몬가
손은 안가는 매치업이네요)
4.
레너드 들어오면서 okc한테 뜯기고 나가면서 사무국에도 픽 뜯기는 클리퍼스..(2032년까지..어이구)
얘네 미디어데이 인터뷰보면 다들 탈출하고 싶어하는 느낌이 들더군요(확실해 보이는건 이팀 당분간은 플옵은 못나감..)
작년 초반으로 돌아가면 빅3가지고도 헤매고(cp3 버린 다음 반등)+작년처럼 브래드리 빌 위주로 라인업 짠다고 하더니 이번시즌은
바로 누워 있고+벤치는 여전히 노인정(브룩 로페즈+데존주+크리스 던 등등)
사실상 서부 꼴등 매치업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새크(시몬스는 처음부터 에이컵 백업으로 전력외 자원+그나마 엘리트빅맨인 사보니스가 나온다는 점)가보고 싶어서 넣었습니다
(설마 여기까지 맞으면서 오겠냐 싶은 생각도 있고요+작년 막판 의미없는 경기에서 잘해서 탱킹 방해한 레이노의 결장+말릭몽크 GTD입니다)
5.워싱턴승은
결론적으로 프젝으로 갈려다 디반사 결장하는게 마음에 안 들어서 다폴로 바꿧습니다..
https://cashout.org/board/pannel13/83325?page=1#!
1.주)유타승
2.부)브룩클린승+유타3.5플핸
이 두개는 프젝으로 가고요
나머지는 기타등등등등입니다..
삼성 결과보고 조합 하나 더 기타등등으로 내일 가볼까 정도네요..
건승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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