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쇼
맑입니다..
오늘도 국농 1경기만 체크해봅니다..
최근 삼성과 엘지의 경기 결과 데이터
삼성은 이긴경기였고, 창원은 진 경기였습니다.

이긴경기와 진경기의 스탯차이가 그렇게 많이 나지 않습니다.
삼성이 이긴 경기와 엘지가 디비상대로 이긴경기의 데이터를 비교해봤습니다.

삼성의 현재 경기력은 오히려 용병 2병이 들어오는 구간에 좋지 않습니다.
현재 칸터의 1옵션 역할은 잘 해주고 있다는 평이 많지만, 나머지 1명이 상당히 좋지 않다는 평이 많죠..
그리고 전체적인 인게임 조정이 잘 되어있기 때문에 1쿼터와 4쿼터 칸터를 중심으로 한 시스템농구가 잘 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삼성이 운이 좋았다라고 평가하기엔 생각보다 경기력이 괜찮았습니다.
칸터가 인사이드안쪽에서 앤드원을 노련하게 잡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삼성은 지금 정확한 롤에 맞춰진 시스템농구를 하는 팀입니다
다만 ,
소노를 힘겹게 이겼는데 .....
소노와 같이 외각생산량이 되면서 시스템 농구가 되는 팀이 엘지입니다..
최근 버벅이고 있다고는 하나 내외각밸런스와 시스템농구에 특화된 팀이 엘지죠
그러나, 말씀드린대로 최근 버벅이고 있다..
최근.. 버 벅 이 고 있 다.
직전 정관장과의 경기
외각이 망가졌습니다.. 머레이의 영향력이 별로였고 타마요 - 양홍석 - 굿윈이 좋지 않다..
중요한 포인트는
- 2쿼터와 3쿼터에 점수차가 얼마나 벌어질 것인가..
- 삼성이 결국 힘을 내고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4쿼터 집중력
- 다만 4쿼터가 오기전에 2쿼터 3쿼터에서 엘지가 압도할 수 있느냐
- 이번 시즌 개막하면서 창원이 압도했다고 말할 수 있던 경기는 개막전 부산과의 1경기뿐..
- 나머지 경기들은 내용이 좋지 못했다..
- 당장 엘지가 3점이 좋아질 순 없고.. 양쪽 다 외각에 대한 타이트함은 가지고 있을거라 생각.
- 삼성은 홈에서 적극적으로 수비하는 편이고, 엘지는 타이트한 경기에서 경기를 잘 못풀어내고 있고..
- 승패보다는 기준점이 낮은 만큼 과감하게 더 낮은 경기가 나올거라 생각
- 현재 161 기준점이면 용병이 2명이 같이 뛴다고 해도 2쿼터는 40점을 못넘길거라 판단하는 것 같은데...
- 삼성이 2쿼터 3쿼터에 좋지 않은 부분을 생각한다면 충분히 언더가 나오는 그림도 괜찮아 보인다.
- 161~162 사이에서 언더를 체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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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26.10.1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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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맑] 10월15일 NBA 2경기 [14]26.10.1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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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맑] 10월 14일 kbl 1경기 [39]26.10.1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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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맑] 11시 레이커스 경기 결과 [16]26.10.14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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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맑] 11시 NBA 1경기 추가 [21]26.10.142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