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쇼
맑입니다.
이제부터 2주간 국내야구는..
쓰나미가 될지.. 기회의 타이밍이 될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왜냐?????..
순위싸움중인데 아시안게임 차출로 전력이 비었습니다.
1. 두산
- 토르의 망치와 스톰브레이커가 없어졌다라고 해도 된다.
- 그만큼 투수 전력의 가장 핵심적인 곽빈과 최민석이 빠졌다.
- 그나마 다행이라면 타선에서의 박준순정도?? 뭐... 이정도는 큰 타격없을 듯...
- 박준순이 있으나 없으나 두산타격은 원래부터 믿음이 없는 타선이니깐...
2. 기아
- 여긴 무기는 있는데 토르가 없다....
- 김도영이 없다...... 선수 1명이 없다고 전력의 50%가 빠진 느낌이다.
- 박재현 성영탁이 없다는 부분도 매꾸기 애매할 듯 하다..
- 박재현은 그렇다 저렇다 하더라도.. 투수가 많은 듯 하지만 현재 실속이 없는 기아 투수진이다..
- 2주간 7경기정도 예정되어 있을텐데.. 기아에게는 위기임에 틀림없다.
3. 케티
- 소형준, 오원석, 박영현
- 그래도 이강철머리에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 외국인 투수가 건재한 상황에서 고영표 + 배재성이라는 카드가 있기에 소형준, 오원석 자리는 매꿀 수 있다.
- 박영현 자리가 좀 아쉽긴 하지만 스기모토를 좀 더 뒤로 빼면서 쓰지 않을까 싶다.
- 타격에서 아웃이 없다는게 그나마 베스트...
4. 삼성
- 배찬승, 이재현, 김지찬
- 다 필요없다....... 구자욱이 있고 없고가 중요하다,,..
5. 한화
- 문현빈 , 노시환
- 뭐.. 몇명 빠진다고 경기력이 떨어질까???
- 떨어질 경기력이 있나... 전력데이터가 승패에 영향을 주지 않는 팀중에 하나가 한화다...
- 있는 선수로 잘 꾸려도 충분히 잘할 수도 있는 팀.. 그러나.. 누구하나 차출하지 않더라도 안되는 팀이 한화.
6. 키움
- 뭐.. 할 말 없다.
7. 엘지
- 김영우, 문보경
- 기회다.............
- 솔직히 엘지 입장에서는 다른팀을 잡을 수 있는 기회다...
- 현재 김영우, 문보경 있으나 없으나라고 볼 수 있기에.. 이타이밍이 엘지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8. 롯데...
- 응.. 들어가......
9. 엔씨
- 김주원
- 흠.. .. 생각보다 타격보다는 수비에서 타격이 좀 있지 않을까..
- 엔씨가 지금 힘을 좀 받아야 하는 시기인데.. 그래도 매꾼다면 매꿀 수 있는 전력..
- 그렇게 큰 데미지는 없을 듯..
10. 쓱.
- 어차피 시즌 포기라..... 여기도 뭐 ... 없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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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맑쇼] 9월 15일 KBO 생각 [28]26.09.14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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