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장
축구 분석하기전에 간단하게
저의 이용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저는 무조건 단폴 입니다.
초창기 두폴/세폴도 갔었지만 수많은 경험을 토대로
이바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단폴이 정답이겠구나 깨달은거죠.
물론 사람마다 배팅스타일이 다르기에
성공할수있는 다른 방향도 있겠지만
제가 가지고 있던 노하우로는 "단폴" 이 성공의 첫번째 방법이였습니다.
그리고 주력 / 부주력 이런거 없이
모든 경기 100% 동일한 금액으로 배팅합니다.
그 이유는 제가 자신 있어하는 부분이 "적중률" 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분석할때 중요시 여겼던게 뭐였죠?
"데이터평균 회귀" 이부분을 굉장히 중요시 여깁니다.
매달 저의 적중률을 복귀하면서 깨달은것도
"아 결국 내 적중률도 잘하던 못하던 평균 회귀 하는 수치가 있구나"
깨달은 겁니다.
비중을 더 싣고 더 덜어내고
이런 과정들이 저한테는 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저의 적중률 믿고 그냥 일정한 금액
단폴로 쭉 가는것을 선호합니다.
10년전만해도 예전에는 놀이터들이 단폴제제가 엄청 많았는데
요즘에는 그런 사이트들이 많이 없어졌고
게다가 가족놀이터만 이용해도 저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이바닥은 "심리"가 들어가는 순간 "나락" 입니다.
이거는 제가 말 안해도 아시죠? -> 분노벳
알면서도 제어가 안되는게 이바닥이고
결국 그래서 모두가 패배하는 게임이 됩니다.
하지만 그런 심리를 배제할수있다면 돈을 벌수가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여기는 "꽁돈 벌어야지" "큰돈 벌어야지"
라고 생각하는순간 오히려 돈을 더 잃게되고
아무 생각 없이 배팅하게 되는순간 오히려 돈을 법니다.
물론 분석을 잘한다는 가정이 붙어야겠지만요.
그런데 저희 캐시아웃에는 그런 훌륭한분들이 많으니
그냥 그런분들 믿고 쭉 함께하는겁니다.
제발 당장 며칠동안 꽁돈벌어야지 / 큰돈벌어야지 하지마세요.
그렇게 벌어도 결국에는 또 망하게 되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과 오랫동안 함께 하고싶습니다.
함께 희노애락 느끼면서 얇고 길게 가고 싶은데
위와 같은 배팅 방식은 반짝 하고 사라질게 뻔하기 때문에
제발 이 글을 읽은 뒤로는
한번 자신의 배팅 스타일을 뒤돌아보세요.
돈 버는 방법 알려줘도 실천안하면 바보겠죠?
꼭 토계부 사용하세요.
토계부 아니더라도 메모장을 사용하든
무조건 무조건 무조건 배팅한것들 모두를 기록하세요.
기록하세요.
기록하세요.
또 기록하세요.
모든것을 기록하고 복귀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족장 이용방법은 다른거 없습니다.
그냥 저를 믿고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경기 함께 하는 겁니다.
딱 1년만 해보세요.
매달 얼마를 벌고 매달 얼마를 잃고
체크하면서 '아 이런식으로 돈을 벌수 있구나' 라는걸 체감하실겁니다.
물론 잃는달도 있겠지만 수익이 나는 달이 훨씬 많을겁니다.
제가 왜 이렇게 자신만만해하냐면
20년 가까이 이짓을 해왔으니까요;;
정확히는 17년.
이 데이터도 어디가서 구할수가 없습니다.
간단하게 예를 들자면,
저의 국야 + 축구 평균 배당률을 계산해보면
국야는 1.85내외 축구는 1.70내외
단순하게 그냥 보수적으로 평균 1.75배당이라고 가정한다면
캐시아웃 온 이후로 국야 / 축구 적중률은
총 139적중 78미적중 적중률 = 64.05%
그러면 최근 흐름 좋은거 감안해서 -2% 때리고
대략 62% 적중률이라고 칩시다.
그러면 매달 평균 70경기 내외를 도전한다고 가정하면
44경기 적중 26경기 미적중 = 적중률 62%
평균배당 1.75배인 1경기에 100만원씩 배팅한다고 가정하면
월별 수익금은 700만원 입니다.
10만원이라면 70만원의 수익금
50만원이라면 350만원의 수익금
앞서 배당률 / 적중률 에 편차가 있기 때문에
많아질수도 적어질수도 있습니다.
대충 계산을 저런식으로 한다는 겁니다.
사이트에 일정금액 넣어놓고
그 이후로 입금도 출금도 없이 매달 배팅만하다보면
월말 마지막날에 수익금이 생기면 수익금을 출금하고
마이너스가 나면 수익금 쌓아놓은거에서 채워놓고
그런식으로 월별 메모하면서 계속 배팅을 즐기시면 됩니다.
여기서 저는 수익금의 50%는 빼서 쓰고싶은데 쓰시고
나머지 50%는 마이너스달을 위해 남겨두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게 바로 토토 도박이 아닌 제테크 라는 겁니다 !
한경기에 10만원을 배팅하든 100만원을 배팅하든 500만원을 배팅하든
일정금액 똑같이 매경기 배팅하는게
저의 사용법 전부입니다.
그리고 저는 최대한 적중률을 미친듯이 끌어올리려고 노력합니다.
매달 수익난다고 가정만 할 수 있다면
배팅금액이 크면 클수록 당연히 수익금은 커지겠죠?
그런데 제가 추천드리는 방향성은
우선 저의 픽을 소액으로라도 똑같이 계속 가는겁니다.
한경기에 30만원 이하로 셋팅해놓고 1년동안 추이를 지켜봅니다.
제가 처음에는 그렇게 해왔으니까 말씀드릴수있는겁니다.
처음부터 1경기에 100만원씩 이렇게 크게 하시면
심리가 무너져서 안됩니다.
무조건 처음에는 소액으로 따라하시고
그러고 매달 수익금이 나오는걸
한번/두번 그리고 세번/네번 그 이상 확인하신다면
조금씩 조금씩 1경기 배팅금액을 키우시면 됩니다.
그렇게 저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국야시즌에는 국야 + 축구
농구시즌에는 국농 + 축구
저는 이만.. 축구 분석하러 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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