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장
헬싱보리 극장골!
축구 계속해서 좋은 흐름 기대해봅니다.
응원해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국야는 1차전 예상한게 있는데 그게 모두 반대로 가면서
2차전 영점잡기가 참 애매하네요.
고민이 길어질것같아서 최대한 심사숙고 하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축구먼저!
축구인들 열기 식으시면 안됩니다!
축구가 흥해야 캐쉬아웃이 조금이나마 활기가 펼쳐질수있을것같습니다!
생각보다 축구인들이 꽤 되는것같고
어제도 댓글 약100개도 놀랍지만 추천도 100개나 되면서
다시 한번 더 축구 붐을 일으켜보고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축구인들이 똘똘 뭉쳐서 저희 캐쉬아웃이 시끌벅적 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단, 비판 및 논란이 있으면 안되겠죠?
저를 팔로워 해주시는분들은 그런적이 없었기 때문에 믿습니다^^
깨끗한 문화 만들어주셔서 저 또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슈퍼컵 가봅니다.
사실 무승부에 대한 애로사항이 있어서 고민은 되었습니다.
사실 UEFA슈퍼컵은
챔스우승팀-유로파우승팀 맞대결인데
누가봐도 체급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늘 우승하는팀은 챔스 우승팀이죠.
다만, 생각보다 무승부 비율이 높습니다.
정규시간에 승부를 못내고 승부차기에서 우승팀 향방이 결정되는 경기가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무승부를 염두해두어야하고
월드컵이라는 변수 때문에 프리시즌 마저도 힘들었던
파리생제르망이기 때문에 더욱더 리스크는 있지만
엔리케 감독 한번 믿어봅니다.
고기도 먹어본놈이 먹을줄 안다고
엔리케가 챔스 우승을 바셀/파리에서 총 3번을 했는데
과거 2번 우승했었을때 슈퍼컵 또한 모두 깔끔하게 승리하면서
우승컵 들어올렸습니다.
이번 슈퍼컵도 깔끔하게 들어올리길 기원하면서
월드컵 일정으로 주전 선수들 부상 악재 및
프리시즌 제대로 치루지 못했다는점 등등
많은 리스크들이 있지만
내일 하루는 파리생제르망 선수단 보다는
루이스엔리케 감독 전술 및 판단력 한번 믿어봅니다.
내일은 파리생제르망-아스톤빌라 파리생제르망승을 체킹하고 열심히 응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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