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각나라마다 심판이 늘문제인듯
2026-09-2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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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승격대회, 2:2 상황에서 골키퍼 테소노테가 공을 처리 하러 나오다 공격수와 충돌했는데 주심은 이를 파울로 판단해 PK
를 선언했다.
영상상 공격수는 크게 넘어지지도, 항의하지도 않았지만 대회에 는 VAR이 없어 주심의 판정대로 경기를 진행하게 됐다.
PK를 내준 선수단이 강하게 항의하며 경기는 20분 넘게 중단됐 다. 하지만 판정은 바뀌지 않았고 PK가 진행되는 순간 골키퍼는 골대 기둥에 기댄 채 움직이지 않았다. 사실상 빈 골문에 그대로 슈팅해 3:2 결승골을 만들었다.
경기 후 테소노테는 이게 자신 혼자만의 행동이 아니라 팀 전체가 합의한 항의였다고 밝혔다. "우리는 승격을 걸고 뛰고 있었는데 그런 식으로 판정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했다"는 것.
그런데 반전이 있었다. 다음 날 볼리비아축구협회 심판위원회가 해당 장면을 재검토한 결과는 존재하지 않는 파울. 주심은 결국
2026년 모든 대회 무기한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다.
하지만 경기 결과에 대한 번복은 없이 3:2 스코어 그대로 인정되 며, 패배한 팀은 승격에 불리한 결과를 얻게 되었다
결국 승패변경은없지만
심판은 징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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