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국대 친선
2026-09-24 15:08
조회수 165
친선이지만 친선같지 않은. .
대국민 오디션.
남은 6번의 친선전으로
새감독의 앞날이 정해지게되는.
경기력도 좋아야할 것이고
결과도 좋아야 하는 어려운 오디션.
친선이나 실험을 할 수 없는.
북중미 월드컵 주축에 많아봐야
한두명정도 바뀌어 나오지 않을까요?
아시안게임에 가있는 선수들중
아까운 선수들도 있고. .
저는
한국 승
2.5오바
두가지로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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