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국대 친선

친선이지만 친선같지 않은. .

대국민 오디션.

 

남은 6번의 친선전으로

새감독의 앞날이 정해지게되는.

 

경기력도 좋아야할 것이고

결과도 좋아야 하는 어려운 오디션.

 

친선이나 실험을 할 수 없는.

 

북중미 월드컵 주축에 많아봐야

한두명정도  바뀌어 나오지 않을까요?

 

아시안게임에 가있는 선수들중

아까운 선수들도 있고. .

 

저는

 

한국 승

 

2.5오바

 

두가지로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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