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사랑했던 최강기아 타이거즈 형우야..
2026-09-19 20:19
조회수 126
잠깐 두근두근거렸잖아..
허무하게 헛삼이라니..ㅠ
맑님 글에 댓글을 롯데 역배가능성 본다고 썼는데 결국엔 롯데 선택 못하고 오바를 선택한 이 바보야~~~~
오바는 젝일..내가 오바했군..
역시 운이 계속 따라줄리 없겠죠..쩝
고생들하셨습니다!!!


댓글 0
목록
등록순
최신순
신고
* 안내
무의미한 신고, 허위 신고는 활동정지 될 수 있습니다.
-
39670다들 굿나잇입니다~ [4]23:027
-
39669오늘하루도 고생했어요 [5]22:5911
-
39668스토크 역전승 찌릿 [6]22:4438
-
39667라리가 [4]22:4084
-
39666진짜 찐올해의 탈출상 [7]22:35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