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오늘은 아침부터 시간이 좀 나서 글을 일찍 올려봅니다.
글을 올리는게 첨에는 일기 쓰는 기분으로 올리자..했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니깐 저도 모르게
부담감이 연예인병처럼 그렇게 왔나 싶습니다 ㅎㅎ
그러시지 않겠지만 제꺼보고 무지성으로 픽 하시는분들은 안계시길..ㅎㅎ
자 들어가보시죠.
1. 케티 한화
소형준과 류현진이네요..
한화는 연패를 끊으려면 오늘 해야 될거같은데
과연 소형준 공을 칠수가 있느냐..가 포인트겠네요.
형준이도 최근 피홈런을 꾸준히 맞으면서 실점을 하고있는데 오늘은 어떨지..
현진이는 직전경기 5이닝이지만 1실점으로 잘 막아주면서
다시 감을 잡은게 아닌가 싶고..어쩌면 감을 잡았길 바라는 마음이 더 큰거 같기도 합니다.
한화 플핸과 고민하다가..
오늘 경기는 양 선발 믿고 5이닝 5.5 언더에 도전하겠습니다.
2. 엔씨 기아
엔씨와 기아의 관계는 기아와 키움의 관계와 비슷합니다.
아주 밥중에 밥이죠.
오늘도 토다와 시라카완데 전 기본적으로 시라카와를 믿질 않습니다.
잠시 5이닝 1실점 정도로 잘하는척 했지만 나오는날은
늘 오버에 대한 기대치가 더 높습니다.
그런데 언오버가 11.5 라 섣불리 오버에 탑승을 못하겠습니다.
제가 엔씨 팬이었다면 오늗도 엔씨 승을 도전했을거 같지만
전 그정도의 냉정함을 탑제하지 못해서 오늘도 이 경기는 패스입니다.
3. 두산 엘지
최근 좋지 않은 최승용과 땜빵 윤식입니다.
승용이랑 윤식이가 갑자기 또 예전모습으로 돌아온다면 오늘벳은 실패할것 같습니다.
최근 승용이 페이스를 봤을땐 언더는 도저히 손이 안가서 말이죠.
오늘 경기도 8.5 오버에 도전하는게 마음이 편할듯 하여 그렇게 하겠습니다.
4. 삼성 롯데
원태와 세웅이네요.
둘다 최근 페이스는 나쁘지 않습니다.
문제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제 머릿속에 원태는 늘 믿었을때 큰사고를 친다는 거와..
세웅이도 그쪽 방면에 있어서는 못지 않다..입니다.
정상적이라면 어제와 같은 느낌으로 5이닝 언더라인을 잡고 싶습니다.
어느팀 불펜이든 불을 지를수 있다는게 현재 생각이라서 풀이닝은 제껴두고 싶구요.
기준점이 생각보다 살짝 높아서 뭐지 싶습니다만
이 경기는 5이닝 6.5 언더에 도전하겠습니다.
5. 키움 쓱
어제 사실 4대0으로 끝날 경기가 아니었습니다.
고비때마다 나온 에레디아의 환상적인 수비로 흐름이 끊어져서 그렇지..
저는 그 답답함이 오늘 풀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영민이와 건우가 긁히는날이 아니길 바라면서
8.5 오버에 도전하겠습니다.
신고
무의미한 신고, 허위 신고는 활동정지 될 수 있습니다.
-
47424내일 갈만한 경기 [4]21:4752
-
4742321:4349
-
4742210/21 NBA 1경기 [5]21:3488
-
47421쉬고와도.. [5]21:3261
-
47420다들 축하드립니다 [2]21:26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