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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 베팅에 관해 진지빨고 써보는 글

 

몇 백씩 크게 벳 가는 사람보고 위화감 느낄 이유도 없고 몇 천원짜리 벳 간다고 우습게 볼 이유도 없죠

 

다만! 베팅액이 크다 작다에 대한 기준에 있어 개인적인 차이는 있겠으나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5천원 내외 소액 베팅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적은 부담으로 고배당률을 노릴수 있게 되고

 

소액이다보니 일반적으론 강베터들에 비해 베팅을 자주 하는 만큼 적중률은 어떨지 몰라도 이 곳에 올리는 적중횟수는 많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건 알겠는데 그게 그렇다고 문제냐? 라고 생각하신다면 제 생각은 어느 정도는 그렇다 입니다

 

주식카페에서도 100만원으로 급등주 자주 건들어서 1000퍼센트 수익 만들어 천만원으로 만든 사람과 10억을 상대적으로 적은 리스크를 가진 종목으로 딱 2배 늘린 사람이 있다 치면 후자가 압도적으로 사람들로부터 주식 잘한다고 평가받기 쉬운거랑 비슷하다고 봅니다

 

결론은? 없습니다

 

국밥 베팅을 하던 말던 뭔 오지랖으로 삐뚤게 보냐는 의견도 존중받아야 하듯이 

금액을 가린 잦은 적중이 누군가에게는 기망처럼 보일수 있다고 생각하는 의견도 존중받아야 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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