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분들의 분석
경기를 다시 보고 또 보아도
프로야구가 쉽지 않습니다.
현생 원화 채굴이 바쁜 핑계로
이틀정도 묶음 뱃만 던져놓고 쉬었습니다.
제 생각이랑 정반대 뱃이여서 수익이 나온것도 있고,
잘 흘러가다가 확 흐름이 바뀌어서
실패한 경기도 있습니다.
다시 잔여경기들에 도전하겠습니다.
픽스터님들의 고충을 다 알 수는 없지만
글을 올려 공유한다는 것 자체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고
순간순간
숨막히는 압박을 느끼기도 합니다.
누가 떠민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ㅎ 여러가지 의미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 경기 가겠습니다.
제 노트에 쓴걸 그대로
가져와 올리는 거라... 반말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KT vs 두산
두산아...두산아...
키움 상대로 경기력이 그게 뭐임?
연장가서도 집중몬하고!
감독의 역량인가...
그래놓고 오늘 다니엘 공 보이긴 하겠냐...
안그래도 다시 흔들거리는 불팬인데
승용이만 일찍 내려주면
나머진 배팅볼에 볼쟁이들
9.5기준이 타당성 있어보인다.
그러나 며칠 반짝 보여줬다고
두산 타격을 내가 믿을 수 있을까?
여기도 로또엮을 때 9.5오바를 걸고
언옵은 패스한다.
<KT 1.5마핸승>
LG vs 한화
아하하 낭만투수다.
한화는 화이트...
예상외로 접전이 예상되는 경기다.
상대전적상 한번씩 털고 털리는 가운데
엘지의 복수타이밍...
(마음속에선 한화플핸이 땡기는데)
어제 엘지 경기보면
공수밸런스가 다시 착착 진행되어가는
팀엘지가 보인다.
언옵은 한화 불팬의 몫...
기준점도 사실 애매하다.
로또폴에 8.5오바를 걸고 패스
<엘지승>
NC vs 기아
지난주만 해도
공룡의 가을하늘을
기대하게 만들었는데,
잔여경기가 너무 많아서 그런가
오히려 홈에서 주눅들었나?
뭔가 톡톡 걸려 꼬이는 느낌.
두산, 엘지, SSG, 롯데...
다 털려주고
쉬고 오는 기아를 만난다.
창모는 초반 멘탈이
너무 랜덤이라 알 수 없고,
어제 롯데한테 털릴때 보면
애들 표정이 감독 닮아 그런가
그렇게 갑갑해하는 표정들이 아니었다.
기아의 선발 네일은 다시 준수해짐
쉬고오면 별로인팀이 있는데
기아는 고참들이 끈끈하게 살아난다.
오늘 내일 2연전 후에
기아는 다시 정비시간 충분
엔씨는 지쳐있다...
자잘한 실책이 그만큼 많다.
술 한잔 땡길듯...
언옵기준이 9.5인 이유가 분명하다.
기아의 승리와 오바를...
<기아승, 9.5오바>
롯데 vs 삼성
롯데가 어제 좀 쳤다.
실로 간만이다.
롯데라는 팀의 자기경기...
오늘 예상은 4~5점 정도?
삼성은 6~7점 정도?
구자욱이 뭐 좋은거 먹나?ㅎ
잘친다 짜슥...
어디까지나 예상이고,
초반엔 서로 좀 던지다가
후반엔 어찌될지 모른다.
오늘 오후 5시경기인데
날도 선선해지고 습도도 살짝오르고,
바람도 불고 카믄
타격 불붙을 수 있고...
로또에 11점 오바를 걸고
<삼성승>
메인
삼성승
기아승
기아9.5오바
엘지승
케이티 1.5마핸승
로또
올 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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