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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는 못할 1이닝 무득점

 

 

우선 오늘 5경기중 제일 우취가 안될것 같은 경기가 잠실경기로 보였는데

경기시작 예정시간 직전에 소나기성 비가 잡혀있네요

약간의 딜레이나 아님 정상 진행되더라도 

투수 스파이크에 흙이 끼는등 디딤발도 좀더 무거워지고할 변수의 발생이 예상되어

실벳은 패스 합니다

박신지가 한이닝 정도는 버텨준다보고 1이닝 무득 가려했는데..

가만보니 안우진도 이번시즌 잠실에서  두산상대 1~3이닝 1, 1, 4, 총 6실점한 기록도 거슬리고

다만 분석한 시간도있고 

이러이러해서 이렇게 보는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 그냥 공유만 드립니다

 

 

 

두 선수가 2018 KBO 신인 지명 당시 고교 성적과 당시 평가

 

안우진 → 넥센 1차 지명

신지 → 두산 2차 1라운드, 전체 10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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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은
"당장 프로에서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고교 투수"

 

박신지는

"구속이라는 확실한 무기가 있지만 제구와 경험을 다듬어야 하는 잠재력형 투수"

 

안우진: 당시 서울권 1차 지명, 고교 최대어급

박신지: 두산 2차 1라운드 전체 10순위

즉 같은 우완 강속구 계열이지만 프로 입단 당시 기대치에서는 안우진이 한참 앞섰던 관계.

 

그런데 오늘은 박신지가 올 시즌 첫 선발 등판이고

그래서 박신지 입장에서는 단순히 "오늘 선발 기회가 왔다"보다,

"내가 원래 1라운드 지명까지 받은 투수이고, 오늘은 그때 나보다 훨씬 높은 평가를 받았던 안우진과 직접 선발 맞대결한다."

 라는 심리적 자극

그래서 "박신지가 오늘 안우진보다 잘 던질 가능성"은 무리수이지만 

"박신지가 평소보다 집중해서 초반에 잘 던질 가능성"은 꽤 높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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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 득점 역시 리그평균보다 낮은 두팀..

1이닝 무득이 아닌 무승부가 1.73 올라온곳이 있어서 눈에 딱 띄긴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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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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