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그리움] 10월 11일 박신자컵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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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가 김단비+강이슬에게 강한 압박과 수비를 하게되면

누가 풀 수 있을까.....

 

우리은행의 외곽이 잘터져줘야 승산이 있는 경기인데

후지쯔의 조직력과 골밑에 대한 우위가 더 강하게 느껴지는 경기입니다

 

특히나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힘이 빠지는 우리은행이기에

후지쯔가 리드를 잡고, 운영을 하게되면 쉽지 않을 듯 합니다

 

후지쯔의 대승을 응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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