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킴

오늘까지 진행상황
그리고 플옵은 홈어드벤티지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보통의 경우 4~6점 사이로 홈에게 가산점을 주더군요
뉴욕 홈 5.5마핸-->뉴욕 원정1.5 마핸 같은
그리고 엘리미네이션 경기인 경우 약간의 가산점을 더 주는듯 하고요
느바라는 종목이 홈빨 스포츠이니 그런식으로 배당이나 핸디값이 정해진다 정도
뉴욕: 애틀
지난경기 4쿼 11:0런 당하고 진 뉴욕인데
그 중에 아누노비의 자투 둘다 팅도 있었고+4쿼터 15득은 이번 시즌 뉴욕의
최저득점이기도 하고+클러치에 잠깐 브런슨 빠진 구간도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문제가 있던 경기였다는 생각이고요(특히 자유투)
경기를 압도한건 뉴욕이였지만 이긴건 애틀
연패로 진다면 사무국 비장의 카드가 나올수도 있겠다는
(스캇포스터??혹은 작년 플옵 디트 4차전 처럼 그냥 승패를 가르는오심 같은)
뉴욕이 내일 진다면 4차전은 패스하더라도 5차전 뉴욕홈에서는 주력으로
데리고 갈 생각임으로
(보스턴:뉴욕 2라를 사무국에서 놓칠꺼 같진 않은 그것도 있지만 전력차가 배당보다는
더 나는 시리즈라고도 생각하고요 근데 작년 뉴욕:디트 1라도 엄청난 혈전 거의 다 5점 이내에서
갈렸고요)
뉴욕승
미네:덴버
2차전 복기하면
미네는 승부수를 띄운게(순전히 제 생각)
고베어 3쿼에 거의 안 쓰고(전반 못했지만) 4쿼에 요기치 수비만 하게 한거 같더라고요
반면에 덴버는 하던대로 4쿼초반 미네가 맹추할때도 휴식주다(스몰 라인업 돌리고)
7분엔가 요기치 나온걸로 기억하고요
2차전 미네 실시간 가면서 감독 짬바가 느껴지던
미네 전력으로 2년 연속 컨파 가는게 쉬운게 아닌데 라는 생각과
아델만(덴버감독)은 답답하구나 정도 생각이 동시에 들었던
그리고 두팀 모두 40프로 가까운 3점 성공률과 자투가60개나 나왔는데
233점이 났다는 점 생각하면
언더 부터 가볼 생각입니다
미네 235.5언더
미네플핸
토론토 경기는 잘 안보기도 했고
1차전 9.5 2차전9(맞나요) 여튼 이부근 ..
커버스 기준 2.5~3.5 홈에 6의 가중치 를 준게 이해가 안되서
패스합니다
건승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변동사항 있으면 새벽에라도 잠깐 글 남기겠습니다
글쓰다 보니 소뱅 언더 적특 마츠모토 아우
여튼 이만 가보겠습니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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