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킴
4/22 NBA후기
2026-04-22 12:13
조회수 380
어제 닉스질때
혹시라도 그런 생각은 했었어요
사무국 빡빡이가 보스턴 4:0으로 올라가면 보스턴이 너무 유리해지니..
한경기 정도 질수도 있겠다 싶은...(정말 말도 안되는 소설이긴하지만요)
다만 TD가든에서는 아니길 빌었는데 MSG랑 똑같이 졌네요
1쿼 12점차에서 3점만 던지더니.......
진짜 도움은 안됬겠지만...오히려 보스턴을 3번 더 갈수 있는 기회(?)이기도 한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들었던 경기였고
포틀은 플핸 가서 구경만하다가 실시간으로 가볼 생각이였는데
웬비 뇌진탕으로 나가리 된다음에 역배 플핸 좀 담구고
4쿼터 쿼터 실시간2.5플(어제 쓴대로) 이거에 좀 많이 담구고 역배도 담궜는데
시작과 동시에 13:0런..오늘은 조졌다 생각했었는데 포틀이 이기긴했네요...
포틀플핸은 맞았지만
결론적으로는 도움이 안되는 분석이기도 했습니다..
내일 경기는 잘 준비해서(사실 내일은 하루 쉴까도 생각중이였는데요)
포틀 경기 보다가 탈진하기 직전까지...
어느 글에서 봤는데 플옵은 1옵션 지키기 게임이라고 하던데
웸비도 1라 나가리각이고 돈치치도 없고...사무국은 어느팀 밀어줄까 하는 생각도 좀 드네요
(결국 사무국에서 남은 카드?는 보스턴-뉴욕 2라라는 흥행카드를 버리기는 힘들꺼 같긴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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