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쇼

[맑쇼][NBA] 증량한 쿠퍼플래그 - 감량한 엠비드

 

맑입니다..

 

간단한 NBA 소식하나

 

 

몸무게 관련,... 

 

NBA를 많이 보신 분들이라면 아실 겁니다

몸무게 증량과 감소가 경기력과 신체에 얼마나 큰 데미지를 주는지..

 

 

오늘의 제목에서 말씀드린 선수 2명 이전에..

 

 

이적후 포지션 변화에 따른 근육량 증가로 인해 경기력에 영향을 받은 앤써니 데이비스

결국 다시 어느정도 감량을 하면서 몸의 데미지를 줄였습니다.

 

몸무게 증가로 인해 경기력이 바닥까지 내려온 뉴올리언스의 자이언 윌리엄스

 

이외 여러 선수들이 있죠

 

 

이번시즌

쿠퍼 플래그는 경기력 향상을 위해 몸무게를 늘렸다고 하네요.

신체적인 이점을 좀 더 가져오기 위해 그랬다는데... 무릎과 발목에 데미지가 얼마나 갈지.. 걱정이 됩니다.

 

농구라는 종복이 순간적인 방향전환과 점프로 인해 발목과 무릎에 상당히 데미지가 많이 가는 운동인데ㅠㅠ

 

엠비드가 대표적인 예시죠... 연차가 쌓이면서 의도든 아니든. 몸무게가 늘고 부상이 잦아지면서 무릎과 발목이 안좋아졌고..

몇년동안 제대로 경기를 뛰지 못했죠..

 

이번시즌, 30KG을 감량했다고 하던데....   

당연히 이미 했어야 했다고 봅니다... 정규시즌의 절반을 제대로 뛸 수 있을지도 미지수인 상황에서 그나마 몸무게 감량이라도 했으니...

과연 신체가 얼마나 버텨줄지...

 

이제는 나이도 어느정도 있는 상황이라... 다시 인사이드와 미드레인지에서 영향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분명 이번시즌 쿠퍼 플래그나 엠비드.. 경기력에 대한 변화가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프리시즌에서 선수들의 움직임을 잘 지켜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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