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동
소주 한잔
2026-09-27 22:49
조회수 591
오늘 마시는 술은 쓰세요 ㅎㅎ
허탈하기도하고
연휴 다보내고 벌써 일요일이네요
혼술하는데 왜이렇게 아쉬운지....
좋아하는 스포츠 응원도 못했네요
제공간에 이런저런 이야기좀 적어봅니다
매니저님이랑 상의하겠지만 10월까지 활동하고
잠시 쉬어야 할 것 같네요
복귀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회사도 휴직하고 가족과 좀 시간을 보내야 할 것
같네요
여러분들도 회사원 자영업 등 다를 열심히 사는 분들일겁니다.
저역시도 회사원 주말부부 신혼 투잡도 가끔하거든요
참 열심히 살았는데 어느새 보면 가족에게 소홀해 지는건
어쩔수없네요.
장거리 연애 결혼도 처음이라 3년이지나니 저도 체력이
바닥이네요
이짓도 평범하지않아서 이해하기힘든 쪽이고
열심히 살았는데 뭔가 허탈하네요~^^
에고 결혼하고 베팅 신혼 여기만 신경쓰다보니
지인들에게는 마음속에 이야기를 못털어놓다보니
몇글자 적었습니다.
뭔가 아쉽기도하고 누군가가 응원좀 해줬으면
어떻까 싶기도 한 밤이라서
나름 캐시아웃에서 응원이 하루하루가 원동력이 아니였나 싶구요
낼 또 시작이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주어진시간에 최선을 다하고 싶네요
굿밤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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