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야둥실

9.17 양키스에 당했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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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져스도 패배.........와.......


제가 올시즌 메이저리그 배팅하면서 기억에 남는 장면 몇개가 있는데....단연코  양키스가 많습니다.


뎃머스 연장전부터....어제까지....왜 열이 받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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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를 6회에 빼더군요.....개### 왜 빼지? 했는데.....그냥 패배하지 .....나중에 슈미트에 복귀전까지..


두껑이....23루 겨우 막았는데....왜 동점을 만들어서리...길게도 하더군요.....결국에는 끝내기 실책...알까기 패배....유격수...


진짜 꾹 참고 잠을.....기상해서 보니 다져스도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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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는 개똥배당....다져스와 양키스.......아까운게 ......그 폴더에 바셀마핸승과  오바까지였다는....


역시나 선배들 말씀이 틀린게 없습니다.


야구배당 1.50 이하는 배팅하는거 아니다..........또 느낀 하루였습니다...


도데체 몇회까지 ......나중에는 그냥 끝내라....이 생각뿐이였습니다.ㅋㅋ


1.50 이하 승패는 추천드리지 않겠다......진짜 20번 이상 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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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넬 너는 아프면 나오지나 말지....전세계적으로 사기를 치고 내려감...




ep 16, 2026, 11:10 PM ETUpdating a previous report, Los Angeles Dodgers left-hander Blake Snell (groin) said he felt his left groin "grab" during his pre-game bullpen, and he decided not to push it after the first inning on Wednesday in the 6-2 loss to the hosting Cincinnati Reds, according to Jack Harris of The California Post. Snell added that he will take things day to day, but he feels like he "should be good" to make another start before the end of the regular season. The Dodgers pulled the veteran southpaw after he threw a scoreless first inning with one hit allowed and a strikeout, but it sounds like he avoided a serious injury. The 33-year-old has a history of groin trouble, so although he might not think it is serious, the Dodgers could decide to play it safe and hold him out until the postseason in October. The 33-year-old two-time Cy Young winner has not been a picture of health in recent years and has only made 19 starts in the regular season for the Blue since joining them before the start of the 2025 season. Snell entered Wednesday's start with a nice 1.91 ERA, though, and he has also posted a 1.09 WHIP with 51 strikeouts and 16 walks in 37 2/3 innings across seven starts.--Keith Hernandez




2026년 16화, 오후 11시 10분 (미국 동부시간) - 이전 보도를 업데이트하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좌완 투수 블레이크 스넬(사타구니 부상)이 수요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 경기에서 6-2로 패한 후, 불펜 투구 전 왼쪽 사타구니에 "뻐근한 느낌"을 받았고 1회 이후 무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캘리포니아 포스트의 잭 해리스 기자가 보도했습니다. 스넬은 매일 상태를 지켜볼 것이지만, 정규 시즌 종료 전에 한 번 더 선발 등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다저스는 베테랑 좌완 투수 스넬을 1회 무실점(안타 1개, 삼진 1개)으로 막아낸 후 교체했지만, 심각한 부상은 피한 것으로 보입니다. 33세인 스넬은 사타구니 부상 이력이 있기 때문에, 본인은 심각하지 않다고 생각하더라도 다저스는 안전을 위해 10월 포스트시즌까지 그를 출전시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33세의 두 차례 사이 영 상 수상자인 스넬은 최근 몇 년간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으며, 2025 시즌 개막 전에 블루제이스에 합류한 이후 정규 시즌 선발 등판은 단 19경기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스넬은 수요일 경기 전까지 1.91의 괜찮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고, 7번의 선발 등판에서 37⅔이닝 동안 51개의 삼진과 16개의 볼넷을 기록하며 1.09의 WHIP를 기록했습니다. --키스 에르난데스








1.50 이하는 배팅하는거 아니다..............이러다가 또 추천드리겠죠?


절대 하지말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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