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몬
다저스승/다저스-1.5승
밀워키승
템파베이 7언더
클리블랜드승
주력 경기들과 템파언더까지 잘들어와 주었습니다.
클블이 두 번의 만루 찬스를 날려먹으면서 특유의 ㅈ같은 타선으로 영봉패 하네요. 점수를 내야 이깁니다.


콘트레라스의 결승 홈런으로 밀워키의 승리

두팀 합계 16안타, 8볼넷이 나왔던걸 고려하면 스코어 보다 타자들의 타격감이 상당히 좋았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특히나 두팀 마운드의 퀄리티를 생각하면 더더욱 출루가 많았던 경기였죠.
특히 샌디에고 타선은 현재 살아남은 8개 팀중 96마일 이상 패스트볼 다격이 가장 좋은팀인데, 미즈의 88개 투구중 무려 30개를 파울로 걷어내면서 굉장히 날카로워 보였습니다. 미즈가 초구 105마일 던지길래 오늘 잡아먹겠구나 했는데 4이닝만에 강판시켜버렸습니다.
밀워키선발 로건 핸더슨


리그에서 체인지업 낙폭이 데빈 윌리엄스 다음으로 큰 투수죠.

삼진%, 볼넷%가 모두 상위 10%이상인 투수들
특이 사항은 다른 투수들은 패스트볼 구속이 상위 25%안에 드는데 반면, 핸더슨의 포심은 평균 93마일 수준으로 하위 26%.
물론 제구가 원체 좋은 핸더슨이기는 하지만 가을에 기교파 투수는 언제나 의심을 해야합니다.
24살 루키의 데뷔첫 가을 야구 등판인데다가 패스트볼에 체인지업 원툴 피처인데 오늘 샌디에고 타선의 선구안과 타격 컨디션을 봤을때는 샌디가 1승1패는 만들고 홈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크게 느껴졌습니다.
샌디에고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서 패전투수였습니다. 6.1이닝 3실점 5피안타
샌디선발 마이클킹

타격감이 내려와있긴 했지만 컵스는 올시즌 타율, ops, 득점에서 리그 1위를 먹은 타선이었습니다.



그것만 되면 체인지업도 시너지를 발휘합니다. 일단 최근 폼이 매우 좋기 때문에 내일도 이어진다 예상합니다.
올시즌 밀워키 상대로는 5.2이닝 1실점 6피안타 2볼넷.
1차전 선발 맞대결에서 크게 미스매치였는데도 샌디 타선 컨디션이 매우 좋았고, 밀워키 필승조 상대로도 계속해서 득점권을 만들어냈습니다. 같은 투수를 이틀 연속 만난다면 충분히 공략 가능해 보이는 폼이었습니다.
샌디는 오늘 휴식한 마무리 밀러가 내일 멀티이닝도 소화할 수 있다는걸 고려하면 샌디 역배가 매리트 있어보입니다. 샌디에고 역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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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26.10.08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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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26.10.07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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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26.10.07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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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6.10.06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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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6.10.059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