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몬
NC선발 라일리톰슨

7월 이후 등판한 9경기에서 모두 QS, 8경기연속 QS+를 기록중일만큼 매우 안정적인 선발입니다.
SSG 상대로는 대체선수로 영입된 첫경기였던 5월에 5이닝 4실점을 했지만, 최근 맞대결에서는 6이닝 1실점.
부진했던 첫만남도 피안타는 4개뿐이었지만 탁구장인 문학에서 3피홈런 4실점 경기였기 때문에 크게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SSG 선발 이로운

시즌 내내 불펜으로만 등판하다 7월 31일 이후 한달동안 2군에서 선발 전환 수업을 받고 9월에 복귀하였습니다.
결과는 기움전 4이닝 2피안타 2실점, 두산전 6.2이닝 2피안타 셧아웃.

2군에서 한달여간 싱커(투심)을 장착했고, 불펜에서 결정구로썼던 스플리터는 과감히 버리고 체인지업 구사율을 크게 올린것이 눈에 띄는 변화입니다. 또한가지 2군에서 무려 8KG을 감량했다는것.

우투수 이지만 슬라이더가 수직으로 떨어지는 유형이라 우타자 상대로 결정구가 없는것이 약점이었는데

MLB 트렌드인 변형패스트볼과 체인지업 비중을 늘리면서 매우 긍정적인 변화.
호투의 이유가 분명하기 때문에 믿어볼만 합니다.
라일리가 검증된 선발이라 정배가 당연하지만, NC는 어제만 7명의 불펜이 등판하면서 불펜소모가 매우컸고 김주원이 아시안게임으로 차출된 공백이 LG와의 시리즈에서 많이 들어났다는점.
SSG역시 마무리 조병현이 아시안게임에갔고, 김민과 문승원이 오늘 던지면 3연투로 결장 가능성이 높습니다.
5이닝 언더가 가장 좋은 경기로 봅니다. 5이닝 5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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