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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튼, 에인슬리 메이틀랜드-나일스 영입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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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튼이 에인슬리 메이틀랜드-나일스 영입 작전에 마무리를 짓고 있다.

 

나일스는 오늘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리버풀을 방문할 예정이며, 에버튼은 오랫동안 찾던 오른쪽 풀백 영입에 종지부를 찍을 것으로 보인다.

 

그간 에버튼은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명단 제외됐던 풀럼의 케니 테테 영입도 동시에 추진하고 있었으나, 에버튼 이적에 더 가까운 선수는 나일스가 되었다.

 

에버튼에 17년간 몸담았던 셰이머스 콜먼을 떠나보내고 네이선 패터슨까지 토리노 이적이 근접해 가면서 우풀백 영입이 간절했던 상황이었다.

 

나일스는 리옹과의 계약이 1년이 남았으며, 오랫동안 에버튼의 타깃이었던 그는 중앙 미드필더도 소화할 수 있는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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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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