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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파엘 레앙, 아스톤 빌라 선택 : 터키보다 PL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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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타사라이의 압박은 통하지 않았다

 

하파엘 레앙은 AC 밀란을 떠나 아스톤 빌라 유니폼을 입게 된다. 갈라타사라이의 강한 영입 압박에도 불구하고, 레앙은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것을 선택했다고 Record는 파악했다.

아스톤 빌라는 밀란에 임대 이적료 약 8M 유로를 지급하는 임대 제안을 했으며, 이후 의무적 완전 영입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 전체 이적료는 밀란이 요구했던 약 50M 유로에 가까운 규모라고 Record가 확인했다.

 

레앙 개인에게 아스톤 빌라는 연봉 6.5M 유로를 제시했으며, 이 금액은 오늘 중 더 올라갈 가능성도 있다.

갈라타사라이는 레앙 영입을 위해 모든 것을 걸었다. 밀란에는 45M 유로, 레앙에게는 연봉 12M 유로를 제안했다. 하지만 어젯밤 아스톤 빌라가 제시한 조건과 영입 의지가 레앙을 설득했다. 따라서 하파엘 레앙은 내일 산 시로에서 열리는 베네치아 전에는 출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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