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현중아ㅠ(정정보도)다시기회로
2026-08-19 15:49
조회수 264

공석이었던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의 투웨이 슬롯의 마지막 한 자리가 2026 언드래프티, 말릭 디아에게 주어졌습니다.
이 선 수는 이번 서머리그에서 평균 10득점, 5.8리바운드를 기록한 바 있는 포워드입니다. 당초부터 목표는 투웨이 계약이었기에 더욱 아쉬운 소식입니다.
얼마전 서머리그 종료 후 귀국하여 대표팀에 복귀한지 얼마 지나 지 않아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 보스턴 셀틱스로부터 미니캠프 초청을 받아 다시 미국행 비행기 티켓을 끊었던 이현중, 뉴올리언 스 캠프 종료 후 보스턴 셀틱스 미니캠프는 현재 진행중입니다.

투웨이 슬롯 한 자리가 비어있었던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오늘 새 벽 펠리컨스 소속으로 서머리그에 참가한 말릭 디아와 투웨이 계 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세 자리가 모두 충원되었고, 그렇게 이현 중 선수의 뉴올리언스에서의 투웨이 기회는 끝나는듯 싶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기존 투웨이 계약자였던 헌터 디킨슨을 웨이브 하며, 채워진 투웨이 슬롯은 또다시 두 개로, 또다시 한 개의 슬롯 이 남았습니다
기사 내용또 바뀜
아ㅠ 현중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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