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언더 드립 하자마자 올오번가요?ㅎㅎ
한 이틀 잘 나가더니..쯔쯧
휴가중이라 간단히 쓰겠습니다.
1. 두산 한화
최민석과 류현진이네요.
앞선 두경기 내용을 봐도 그렇고
이 경기 역시 승패로 접근하기는 매우 어려워보입니다.
민석이도 그렇고 현진이도 그렇고..
마지막에 약간 풀린 느낌이 있었지만 올해 맞대결 결과도 좋았고
오늘 경기도 언더 싸이드로 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기준점은 8.5 인데 양쪽 불펜을 봤을때는 쉽사리 또 손이 안갑니다.
5이닝도 4.5여서 오늘까지는 이 시리즈는 패스하겠습니다.
> 다들 에너지 채워서 왔는데 현진인 아닌가보네요.
초반부터 무슨 개털리듯..담경기도 주의해야겠습니다.
2. 엔씨 케티
테일러와 대니얼이라는 친구군요.
이런 경기는 분석을 하는게 맞는건가요?
대니얼이란 선수에 대한 정보가 케비오에 하나도 없는데..
뭘 기준삼아서 분석을 해야할지..ㅎㅎ
제 실력이 거기까진지 모르겠지만 제 머릿속에서는 답이 안나오네요.
테일러가 휴식 들어가기전에 케티전에서 홈런 두방 섞어서 맞은 데이터가 있지만
그거가지고 또 맞는다..안맞는다..어떻게 진행될지 전혀 감도 안옵니다.ㅎㅎ
언오버 기준점도 10.5 인거보니 기본적으로 어제 못친거 오늘좀 칠것 같긴합니다.
맘같아선 9.5 오버도 보여서 딱!! 가고싶지만 참고 패스하겠습니다.
> 역시..모르는 투순데 기준점이 높다 했습니다.
여지없이 오버네요. 그나저나 잘하고도 역전패해서..타격이 크겠네요.
3. 키움 엘지
알칸과 톨허스트..
이건 두번 생각하지 않고 그냥 들어가겠습니다.
알칸은 뭐 굳이 설명 안드려도 될거같고
톨허스트가 얼마나 에너지를 모아왔을지 모르겠지만
마지막에 계속 털렸던 기억밖에 없어서
알칸 믿고 5이닝 1.5 플핸 도전하겠습니다.
> 잘하다가..뭔가요?ㅎㅎ 5이닝 8실점..
이렇게하면 할말없죠. 똥밟았다 생각하겠습니다.
4. 쓱 롯데
매번 드는 생각이 쓱 점수내는거 보면 정말 신기하고..
반대로 롯데 못치는거 보면 정말 신기하다..이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오늘은 타케다와 로드리게스네요.
이 경기도 보자마자 드는 생각은 베트맨 가서 1 가야되나? 입니다.
물론 저에게는 로드리게스가 좀더 긴이닝 3점이내에서 책임져주는 선수다 라는
이미지는 있습니다만..타케다도 아시다시피 마지막에 5이닝 전후를 퀄리티
비슷하게 책임 져주는 선수로 바꼈습니다. 좀더 자세히 보니
최근 10경기에서 한화전 7실점 한번 빼고는 다 그랬네요.
오늘 경기도 양 선발 믿고 5이닝 5.5 언더 도전하겠습니다.
롯데는 하던대로 계속 삽질해주고..쓱은 로드리게스가 잘 묶어주길 바랍니다.
> 최근에 잘하는척 하더니 보란듯이..ㅎㅎ
로드리게스가 확실히 더 잘하는 이미지..맞네요.
타카다 두고보자.
5. 기아 삼성
두경기 먼저 가져온 상태에서 시라카와와 원태인입니다.
매치업만 보면 두경기 승리했으니 삼성이 오늘 쉽게 가져가겠네 하실겁니다.
그런데..좀 뜯어보니 그렇지도 않은게..마지막 경기에서 시라카와가
삼성한테 호투한게 굉장히 눈에 들어옵니다..(기아팬이라서 그럴수도 있습니다.ㅋ)
게다가 원태인이 마지막에 삽질을 엄청한점..
올시즌 첫 기아전인점..2연패중인점..등이 굉장히 부담으로 다가올것 같습니다.
플러스!! 기아 불펜이 이의리의 가세로 살아나는 그림입니다.
어제 성영탁도 나와서 깔끔하게 막아주고..
제 글 보신분들 아시겠지만 제가 기아를 강하게 봤을때는
불펜이 강했을때입니다. 선발이좀 약한날도 비슷하게만 가주면 안질거같은..
그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지금도 약간은 그런느낌이 있습니다.
오늘 경기도 시라카와가 초반에 털리면 버릴수도 있지만
5회까지만 비슷하게 가주면 그 다음은 모른다고 생각해서
기아 3.5 플핸이 보이는 상황이라 도전해보겠습니다.
플러스 홈팀 기준점도 3.5여서 오버 도전도 함께 해보겠습니다.
> 중반까지 점수 안나서 설마했습니다.
17점 나는 경긴데 걱정했다는게 웃기네요. ㅎㅎ
그나저나 기아 너흰진짜..플핸도 무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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