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국농 삼성이야기
2026-08-04 14:42
조회수 503
올해도 꼴지가 예상되는 팀이 있습니다.
국농 삼성.
팀이 작년에 꼴찌를 했는데도
감독을 제일 늦게 뽑았습니다.
대단한 감독을 영입할 줄 알고 늦게 시간이 지나가나 싶었는데
김상식.. 국대 감독도 했고 정관장 감독도 했던 그분입니다.
그것도 송영진하고 고민했다는데 김상식
코치는 조성민 이정식
여기에 용병도 늦게 뽑았습니다. 케이티서 뛰었던 윌리엄스 1옵션으로
아마도 2옵션은 칸터 그대로
선수들 역시 영입은 없고
이관희 이원석 이대성 이근휘 구탕
작년게 업데이트가 안되건가 싶었는데 다시봐도 선수구성이 같습니다.
올해도 최하위를 예상합니다.
그저 베팅할때 찬스 반대 기준만 세워 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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