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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남배 역시나 꿀잼이네요

마음은 일본 결승진출 바랬으나 플핸 가길 다행이네요

 

니시다 서브 넣을땐 비장한 무사와도 같은 포스에 소름이 돋기도 합니다

 

미국팀 주장 크리스텐슨은 원래 좋아하던 선수인데 반듯한 미군 장교 느낌이네요

인성+실력 모두 갖춘데다 세터로서 드물게 스파이크 서브를 구사할 줄 아는 것도 참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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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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