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며칠 휴가 다녀왔더니 일이 쌓여있는데 집중은 잘 안되고..
글은 따로 안적었지만 야구도 눈으로 쓱 보고 도전하고 했더니
결과도 안좋았네요. 참..이것도 습관이라고 글 안적다가 적으려니
뭔가 신이 나질 않습니다. ㅎㅎ
오늘 좋은 결과가 나와서 내일은 아침부터 글을 적고 싶은 기분이었으면 좋겠네요~
모두 화이팅 입니다.
1. 삼성 기아
에이스 양창섭과 시라카와네요.
최근 팀분위기나 타격봐서는 삼성 승 도전하는게 맞는것 같은데
양창섭이 8승무패인데 유일하게 한번 털렸던게 기아입니다.
그리고 시라카와에 대한 믿음이 1도없기 때문에..
삼성 승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을 지긋이 눌러놓고
11.5 오버만 도전해봅니다.
2. 엔씨 케티
어제 분석글을 올리진 않았지만 누구나 케티를 보는 상황에서
케티 배당이 너무 좋아보여 오히려 이상하다 싶었던 날이었습니다.
오늘은 테일러랑 오원석인데 테일러야 어찌됐든 꾸준히 던지는 친구고
원석이는 그야말로 롤코를 타고있는데 오늘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양선발 올해 맞대결 결과도 나쁘지 않고 이 경기는
원석이 한번더 믿고 서로 비스무리 하게 간다는 결론하에
10.5 언더 도전해봅니다
3. 한화 롯데
기아 용병이었으면 좋겠다 싶은 투수 두명이 나오네요.
왕옌쳉과 로드리게스 양선수다 꾸준하고 비록 어제 롯데가 미친듯이 쳐댔지만
오늘은 팽팽히 간다고 보고 9.5 언더 도전하겠습니다.
근데 화이트는 왜 맨날 재가 손대면 털릴까요?ㅡ.ㅡ;;;;
4. 쓱 두산
어제 경기는 쓱이 최근 기세를 보여주듯 저득점 이후에도 지키는 야구로
승리를 거두나 했지만 두산도 만만치 않죠?
오늘은 최승용과 김민준인데 둘다 최근 흐름이 나쁘지 않고
김민준은 털리고 잘하고 그다음 오늘이라 한번더 지켜보기로 해서
11.5 언더에 도전하겠습니다.
5. 엘지 키움
키움이 좀 하나 했더니 결국 지성팍이 못견디고 게임을 내줬습니다.
웰스대 하영민인데 최근 흐름은 하영민이 더 좋습니다.
이 경기는 뭐 길게 안보겠습니다. 하영민 한번더 믿고
5이닝 2.5플핸 도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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