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할수잇다 생각하는 부분 안궁일수 잇지만
공유해봅니다 저같은 경우 예전엔
잡리그도 언오버 3 / 3.5 오버도 많이갓는데
3적특 또는 욕심내서간 3.5옵이 쩜오낙도
무수히 당해보고 하면서 방향을 새로 튼것이
바로 승양득, 양득오버 인데요 이를테면
기준점도 그렇고 골은 좀 날거같은데
오버를가자니 앞서말한 적특이나 쩜오위험
그렇다고 마핸을 가자니 원사이드 보다는
일반승은 쟤가 할거같은데 보태면서 옵날거
같고 근데 오버배당은 리스크대비 또 맛이없고
우선 양득 배당과 각팀 득점 언옵 배당을 체크
배당도 양득 저배당에 역배팀의 골 언옵도
무득할 배당은 아닌거같고 이렇게 보다보면
윤곽이 잡힐때가 많습니다 (핸디는 참고사항)
항상 어느경기든 데이터분석은 베이스겟지요
정리하면
양팀득점 저배당, 역배팀 득점 핸디가
1옵 기준에 근소한역배, 0.5옵 낮은정배
토탈골 언옵기준 3 ~ 3.5오버, 정배팀의
언옵기준 높음, 마핸승 리스크, 그럼에도
일반승에는 무게가있는 경기 이런상황들
취합을 하다보면 메리트잇는 배당선택이
유연해짐 일반승 무게가는경기= 승양득
승은 모르겟고 난타전 예상 = 양득 오버 등
승양득 적중에 필요한 최소 골 수 = 총 3골
3~3.5오버 배당보다 승양득의 배당이 더
높을때 이런게 바로 배당메리트 라 생각함
그래서 종이보다는 여전히 선택폭의 장점이
많고 이런걸 잘 활용하는 구간에서 극수익을
내는 패턴이 개인적으로도 많앗기도해서 보다
많은 유연함을 갖고 함께 위닝을 잘 해보자는
취지로 여기까지 주저리 주저리 해봣습니다 :)
좀더 이해를 돕기위한 예시로 사진첨부 해봅니다
두 경기 모두 오버/마핸보다 승양득이 최고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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