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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애슬레틱 - 온스테인] 오렐리앙 추아메니, 레알 마드리드와 2031년까지 재계약 체결

26세 미드필더 추아메니의 기존 계약은 2028년에 만료될 예정이었다]

 

By David Ornstein

 

 

오렐리앙 추아메니가 레알 마드리드와 

2031년까지 이어지는 새 계약에 서명했다.

 

26세 미드필더인 추아메니는 현재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열리고 있는 월드컵에 프랑스 대표팀 소속으로 참가 중이다.

 

기존 계약은 2028년 여름 만료될 예정이었지만, 

새로운 계약을 통해 베르나베우에 자신의 미래를 맡기기로 했다.

 

추아메니는 2022년 여름, 1억 유로가 넘는 이적료로 

모나코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와 6년 계약을 맺었다. 

 

당시 레알 마드리드는 파리 생제르맹과 

맨유의 관심을 뿌리치고 그의 영입에 성공했다.

 

지난 시즌 추아메니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49경기에 출전했고, 

이 가운데 33경기는 라리가 경기였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보낸 4시즌 동안 

통산 195경기에 나서 7골을 기록했다.

 

2026년 5월에는 팀 동료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훈련장에서 두 차례 충돌했다. 

 

두 번째 충돌에서는 발베르데가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검사를 받았으며, 

두 선수 모두 50만 유로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추아메니는 이번 월드컵에서 

프랑스가 치른 5경기 가운데 3경기에 출전했다. 

 

디디에 데샹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 동료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대신 추아메니를 대표팀에 선발했다.

 

프랑스는 보스턴에서 열리는 월드컵 8강전에서 모로코와 맞붙는다.

 

https://www.nytimes.com/athletic/7422739/2026/07/08/real-madrid-tchouameni-contract-new/1783588805_e8fef9b461fc916681f7.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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