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현대가와 축구
2026-06-28 14:01
조회수 176
1993년 김우중 전 대우 회장의 퇴임 이후 정몽준이 축협회장으로 오르면서 지금까지 무려 40년이 넘는 세월동안
대한민국 축구계는 현대가의 노리개였습니다.
중간에 조중현이 잠깐 했었지만 ...
다른 모든걸 떠나서 현대가의 노리개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앞으로도 마찬가지가 될 겁니다.
클린스만 선임부터 해임까지 모든건 정몽규가 혼자 결정하고 작성하고 이루었습니다
홍명보 역시 마찬가지구요
막대한 해약금은 국민 혈세와 축협 자금으로 물어냈고 이번에도 마찬가지일겁니다
돈많은 놈은 단한푼 책임진적도 질 생각도 없습니다
다 떠나서 이번 기회에 현대가에 기생하는 기생충 같은 인간들부터 정리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같은 일은 반복될겁니다.
지금 현 한국 축구계에 인간들은 그런다고 하네요
홍명보가 뭘 그렇게 잘못해서 난리냐..
누가 한들 다를 것 같냐..
이게 그들이 보는 시각이고 미래이고 원하는 바입니다.
이번 기회에 반드시 새로운 한국 축구계가 됐으면 합니다
정치적인 글로 올린 것은 아닌데 혹시 라도 불편하시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댓글 0
목록
등록순
최신순
신고
* 안내
무의미한 신고, 허위 신고는 활동정지 될 수 있습니다.
-
39026오버네..ㅋㅋㅋ [2]13:5817
-
39025카타르 3연득.. [2]13:5717
-
39024아이스크림 먹을줄 아네 [1]13:5710
-
39023배구점수가 ㅋ [1]13:5616
-
39022시애틀 승 공유뱃 적중 [2]13:5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