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안첼로티 감독과 브라질

 

 

브라 2골 기분좋게 순항중..

안첼로티 화면에 잡힐때마다 포스가 느껴지고, 든든해 보이네여.

비교대상도 안되지만, 한편으로 왜케 부러운지..

플미득점왕 쏜보유국에 역대급 황금세대인데 빛도 못보고, 어느새 저물어가네여.

 

너무 아쉽습니다.

남아공전도 꼭! 쏜 빼고, 실점해서 패배하고, 영원히 안보고싶네여.

 

순간 브라질 경기보면서 쿠냐의 골에서 쏘니가 느껴져 끄적여 봤어여

댓글 0
목록

일간 인기글

추천

0

신고하기

무의미한 신고, 허위 신고는 활동정지 될 수 있습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