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안첼로티 감독과 브라질
2026-06-20 10:18
조회수 102
브라 2골 기분좋게 순항중..
안첼로티 화면에 잡힐때마다 포스가 느껴지고, 든든해 보이네여.
비교대상도 안되지만, 한편으로 왜케 부러운지..
플미득점왕 쏜보유국에 역대급 황금세대인데 빛도 못보고, 어느새 저물어가네여.
너무 아쉽습니다.
남아공전도 꼭! 쏜 빼고, 실점해서 패배하고, 영원히 안보고싶네여.
순간 브라질 경기보면서 쿠냐의 골에서 쏘니가 느껴져 끄적여 봤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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