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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한국 32강?16강?

아쉬움이 많이 남는경기였습니다.

 

늘 그렇듯 한국팀은 기대없으면 잘하고

기대를 품는순간 못합니다.

 

월드컵직전 저는 3패?1무2패정도 

생각하고있었습니다.하지만 좀 다르더라구요

 

좋았던건

 월드컵전에  늘 한국이 줬던 이미지와

다르게

과거보단 전진하려고하고, 

선수 개개인이 공을 다루는 능력과

 공을 지키려고하는 수준은 

마냥 지러나오진않았구나 라는 느낌을줬습니다.

 

사실 어제 질경기는 아니였다고봅니다.

​우리가 잘해서가 아닌​ 

걱정만큼의 멕시코는

 그리 잘하는팀이 아니였거든요.

-이기려고 나온팀의 느낌도 없었죠

지면 안되느낌.

 

가장짜증났던건 전 심판이였습니다.

명보는 명보했고 한국은 한국한거니까.

 

카드를 좀 꺼내는   심판인데도

작정하고  멕시코에겐 꺼낼맘이 없어보였습니다.

그걸 아는지 

오히려 한국팀의 볼간수에 스트레스를 받으며

거친파울을 하고 스페인어가 가능한 두선수에게

심리전을 계속 걸더군요

결국 두선수다 엘로우카드…

너무 빠른 엘로우에 이강인선수가 성깔죽이길..

안다치길 바랬던거같습니다..

 

살면서 거의 볼일없는,

보고싶지도않는 그런골로 승패가 갈린점이

가장 찜찜하고 아쉽네요

 

첫경기를 역전으로 이긴 명장은

또다시 비슷한 교체와 교체타이밍으로 

운을 바랬습니다.

얘들아 좀 해줘!!

 

전술적인 부분,교체에대한 부분

교체선수에대한 부분

그냥 아쉬움뿐입니다.

감스트를 국대감독써도 더 잘할거같습니다

 

3차전이 걱정이긴 하네요

한국은 유럽의 스타일보단 

아프리카스타일에 더 취약하다고 느껴지거든요

 

다잘됬으면 좋겠습니다🙏

 

한국팀의 앞으로의 선전과

이곳의 모든 베터들의 수익이나는 6월.

 

새벽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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