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분들의 분석
최근 삼성 주력팁 5적중 1미적인데
오늘 아쉽게 미적 추가되었네요.
오러클린과 임찬규의 매치업입니다.
오러클린은 지금 게시하면 세 번째 언급인데
구속저하의 문제점을 안고 있고 아마 내일이 고별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체력저하가 표면으로 드러나기 전까지 오러클린이 없었다면
순위싸움에 굉장히 부침이 있었을 걸로 생각되네요.
그나마 루틴보다 2일정도 등판일이 미뤄졌는데
하루이틀 더 쉬었다고 바로바로 고쳐지지 않는 게 구위저하죠
엘지의 선발구간 기본득점 생각해 보겠습니다.
임찬규는 오히려 전반기 기준 초반보다 중후반에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죠
삼성상대론 잠실1번 대구1번 등판인데 성적은 극과극 잠실전 5.2이닝 1실점 대구전 4.1이닝 6실점
지난주 엔씨-소세지 시리즈부터 그 이전의 경기들과 비교해 보자면
모멘텀에서의 타율이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라인업 또한 양우현 김상준 집어넣고 심재훈이 올라왔는데
내야진 해당 3명이 건강한 경쟁 펼치는 와중에 오늘 심재훈이 좋은 기록 보여주었고요
김현준의 전역 후 깜짝 성적으로 김성윤의 경쟁겸 대체자 또한 생긴 것도 크죠
전병우가 빅이닝을 하는 와중에도 항상 끊어먹던 걸 오늘 김영웅이 대체했는데
3루는 조금 더 지켜봐야하지 싶습니다.
여튼 홍창기의 부진을 필두로 엘지의 타격기 꽤나 침체되어 있는 상황인데
내일 오러클린상대로 초반부터 득점내지 못한다면 예상플랜자체가 꼬이겠지만
득점을 낸다 라는 확률을 조금 더 높게 보긴 했고
삼성도 오늘처럼 이닝 하나의 집중력과 뒷문에서의 꾸준한 득점력 충분하다고 봤습니다.
삼성의 불펜성적이 1등을 달리고 있지만서도
이승민도 11경기 무실점 할 때의 페이스는 아니고
김재윤 이승민이 있지만서도 리드 상황이 아니라면
콜업된 미야지 (퓨처스에서도 볼넷과 피안타는 꾸준했음)
임기영 이재희 등에게도 충분히 득점은 가능할 거라 판단했습니다.
반대로 엘지의 불펜또한 슥보단 낫지만
지금 같은 타선이라면 충분히 득점은 가능할 거라 판단했고요
10.5 오버
신고
무의미한 신고, 허위 신고는 활동정지 될 수 있습니다.
-
8395오버만간다PJ [13]10:39109
-
8394MLB 실시간 [13]10:2590
-
839309:53112
-
8392(호랑이)300만원 플젝 31 [13]08:49112
-
839108:38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