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분들의 분석
복기는 사실 티비나 컴퓨터로 보고
하는 게 훨씬 편합니다.
직관간에 구속만 보고
구종 유추 외에는 무브먼트든 스트라이크 존이든
뭐하나 알 수가 없습니다.
확실히 느끼는 건 삼성이
잘하던 타자 못하던 타자 상관없이
기복이 굉장히 심하다는 점입니다.
어제 컨셉을 유추해 보면
어제 4:3 상황 이승민 배찬승 올린 거 보면
잡으려 했는데 또 잔루만 그득이 안고 졌죠
원래였음 어떻게든 잡고 오늘 후라도로 위닝
먹는 게 목표였을 겁니다
안타수 2배인데 에러 볼넷 홈런에 발목을 잡힌.
오늘 등판하고 대전 1차전 등판 어느정도
예상하에 등록시킨 것 같습니다.
또 타케다에 낙승 예상한 것과 달리
이숭용이 모멘텀 가져올 수 있는 타이밍에
이로운으로 교체한 것도 잘 통했네요.
여튼 오늘
슥은 확실히 타격감은 죽어있는 듯 보였는데
홈런과 눈야구로 득점권에 짠물야구 잘해냈죠
후라도 올시즌 슥전 2경기 등판
7이닝 1실점
7이닝 무실점 강한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 장찬희 피홈런 투구추적을 보자면
신범수 최정 모두 존 중앙과 존 중앙하단에
던졌다가 얻어맞았죠
후라도가 실전감각이 어떨진 모르겠지만
열흘간 개인훈련 꾸준히 진행했다니까
의심보단 믿어야하는 게 삼성의 현상황이고
정배라고 생각되네요
후라도 등판시 득점지원이 낮은 기록인데
최근 두 경기 이미 라인업에 큰 변동이 있기에
큰 신경은 안 쓰겠습니다.
최 전 류 셋 중 한명만 살아나도
무게감 측면에서 정말 큰 도움이 될 텐데요
누가 등록되고 라인업 변동에 상관없이
23년도 두산 엔씨 기아 케티에 롯데까지 5연루징
지금도 복사죠
두산 엔씨 기아 케티에 루징 후 슥전 루징직전
무조건 막아야 한다고 보네요
최형우도 타점 맛 봤고 내야툴에
양우현 김상준 젊은 친구들 기복은 있을 수 있기에
내야 류나 전이 살아나는 게 급선무
제가 볼 땐
분명 안타도 두 배 많았기에
득점권 독기품고 집중력 올려줄 경기
양우현 김상준 김도환이 힘내주는데
어제 무안타였던 구자욱도 베네상대
3타수 2출루 기록있기에 기대해 볼게요
라인업 큰 변동 없다는 가정하에
삼성 승
삼성 -1.5
이상황에 명장라인업 구성시 트럭박힐 준비해야죠
제가 어제 새벽 네시반에 자고
밀워키는 안 봐야겠다 다짐했는데
우리 예측쟁이들 특징이 본능적으로
눈이 떠지잖아요.
들어오긴 들어와서 좋지만
너무 피곤한 상태라
라인업은 제발 큰변동 없길 바라며
좀 자다 야구때 올게요
글쓰면서도 무슨코멘트 썻는지
기억못해서 위에 올려다본게 몇번인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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